https://x.com/mainichi/status/2028409989660828017?s=20
일본 투표에서투표자 수 = 실제로 세어본 투표수
가 안맞는 경우가 자주 있어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은 그 공백을 맞추기위한 "노하우"를 계승해왔다고함.
그중 하나가 실제 투표수랑 앉맞으면 무효표를 잔뜩 만드는거ㅇㅇ
(보통 2천표 이상의 무효표를 직원들이 넣어 수를 맞췄다고함)
(수가 그렇게 안맞는다니 미심쩍...)
이에
ㅡ 선거 결과도 믿을수없는거 아닌가...
ㅡ 직원이 무효표가 아니라 자기가 지지하는 어떤 후보의 이름을 잔뜩 넣으면 ㅈ되는거잖음
ㅡ 이게 계승되는 일이었다니 도대체 더 뭔가를 숨기고있는걸까
등등 반응 안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