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 여대생이 총리를 지지하는 이유.jpg
4,783 35
2026.03.03 11:05
4,783 35
DDPZiQ
틱톡같은데서 추천으로 영상이 들어왔는데


OZVrop

(화장하는 방법이나 행동이) 엄청 귀엽다고 생각해서



Q) 그녀의 정치관련 영상은 본적 있나요?

RZaLBE

전혀 보지않음



https://x.com/NIHONJIN0212/status/2028449900325941713?s=20

그리고 이게 일본 여성이 총리 지지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함ㅇㅇ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91 03.04 32,0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24,4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3,8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0,3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306 기사/뉴스 [단독] 형편 어렵다는 직원에 가불까지 해줬는데 '뒷통수'..."사채업체에 사장 개인정보 유출" 1 13:05 177
3011305 유머 박은영 셰프 쌍둥이 언니의 쾌락 없는 책임 2 13:05 489
3011304 정치 경찰, 나경원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 의혹' 무혐의 처분…"대가 없는 청탁" 4 13:04 113
3011303 유머 서울대 10개 만드는 법 찾은 듯 6 13:04 630
3011302 유머 새가 내 팥빙수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3:02 763
3011301 이슈 대학가 상권에서 절대 술장사 하지마라 15 13:02 1,170
3011300 이슈 대한민국에 올해 58년만에 부활하는 것 7 13:01 1,144
3011299 유머 미국이 토마토로 케첩을 만들기 전 영국은 버섯으로 케첩을 만드는게 유행이였음 16 13:01 900
3011298 이슈 친일파의 아들이자 세계적인 업적을 이룬 과학자.jpg 3 13:00 821
3011297 이슈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미국을 공격할것이라고 직감적으로 느꼈다 29 13:00 801
3011296 기사/뉴스 벚나무 가지에 앉아 꿀 찾는 직박구리 2 13:00 327
3011295 이슈 디아2 확팩 출시이어 뮤비 공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3:00 133
3011294 이슈 최근 뉴발란스가 무신사 단독으로 출시한 메리 제인 신발 15 12:59 1,907
3011293 이슈 현재 오스카 남우주연상 예측 1순위로 올라온 배우 10 12:58 1,087
3011292 유머 우장춘 박사가 씨없는 수박으로 유명한게 어이없는 이유.jpg 20 12:56 1,875
3011291 기사/뉴스 "GTX-A 전 구간 연내 개통" 철도공단, 사전점검 착수 6 12:55 393
3011290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쿠르드 對이란 공세 지지…"그들이 원한다면 훌륭한 일" 3 12:55 225
3011289 이슈 6.25전쟁을 기회로 반대파를 대규모로 죽인 이승만 11 12:53 616
3011288 이슈 최근 한국과 경기에서 국가제창 거부한 이란 여성 축구 대표팀 1 12:52 654
3011287 이슈 영화 살목지 | <파묘> 무당 고춘자 선생님 : 감독한테 물귀신 두 개가 붙어있네 6 12:52 1,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