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VS 서울시장 출마 선언한 민주당 예비 주자들.. 달리기 시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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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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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NHy0N4iZzHw
잇따른 고장과 사고로 일부 구간의 운항을 멈췄던 한강버스가 어제(1일)부터 전 구간 운항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한강버스의 '느린 속도'와 효율성은 여전히 한계점으로 남아있습니다.
전 구간 운항 재개 소식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영배 의원 등은 한강에서 운항 중인 한강버스와 직접 달리기 시합을 벌이며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사람이 뛰는 속도가 한강버스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수상 대중교통으로서의 실효성을 꼬집기도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