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표정·말투 경솔”…김민지, ‘솔로지옥5’ 태도 논란 사과
2,120 0
2026.03.03 10:27
2,120 0
SVzLFC

넷플릭스 ‘솔로지옥5’ 화제의 출연자이자 육상선수 김민지가 ‘리유니언’ 방송 당시 태도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최근 김민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Q&A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이 영상에서 최미나수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뒷담화가 나오는 날 먼저 연락했다. ‘언니 괜찮아’라고 말했고, 이후에도 간간이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밝혔다.

최미나수를 두 단어로 표현해달라는 요청에는 “아이 같다. 그래서 미워할 수 없다. 단단한 아가”라고 답했다.

무엇보다 화제가 된 건 ‘리유니언’ 당시 태도에 대한 언급이었다. 김민지는 “그때 표정이 안 좋았던 것 같다. 말투도 너무 틱틱거렸다”며 “카메라에 비치는 모습이 어떻게 나올지 더 신경 썼어야 했다. 미나한테도 정말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 반응은 뜨거웠다. “솔직하게 인정해서 보기 좋다”, “사과가 빠르고 담백하다”는 응원이 있는가 하면, “방송 태도는 이미 다 봤다”, “이미지 관리 아니냐”는 냉소적인 시선도 있었다. 일각에서는 “그래도 직접 언급한 건 용기”라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https://www.mk.co.kr/news/hot-issues/11976781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52 04.28 19,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9,2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9,9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5,8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6,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390 기사/뉴스 [LCK] [단독] 반전 트레이드...'디아블' 남대근, BNK 떠나 농심 간다 15:26 26
420389 기사/뉴스 [속보] 권창영 특검 "검찰총장 직무대행 징계해달라" 2 15:22 211
420388 기사/뉴스 의왕 아파트 화재로 부부 사망…현장에 '신변 비관' 유서 36 15:15 1,870
420387 기사/뉴스 “직원들 수억 성과급 주면서 우리는 500만원?” SK하이닉스 하청노동자들, 직접 교섭 요구 31 15:11 1,012
420386 기사/뉴스 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 전격 합의…“북항에 랜드마크 사옥 신축” 11 15:08 722
420385 기사/뉴스 "조카 때린 애들"…SNS에 집단폭행 가해자 신상 공개한 삼촌 피소 7 15:04 1,029
420384 기사/뉴스 세월호·이태원 참사 조롱 50대 남성 구속…경찰 "무관용 원칙" 2 15:02 258
420383 기사/뉴스 [속보] 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 합의 30 15:01 2,157
420382 기사/뉴스 [단독] 의왕 아파트 화재로 부부 사망…"경매 넘어가 이사 예정됐던 집" 28 15:00 2,658
420381 기사/뉴스 모두가 자신의 마무리투수 문제와 싸우고 있다...지금 KBO리그는 '모자무싸' 리그 9 14:58 730
420380 기사/뉴스 "학폭 걸리면 회초리" 교육부 초강수에...싱가포르 학부모, 의외의 반응이 6 14:53 1,039
420379 기사/뉴스 [공식] 컴백 아이오아이, ‘아는형님’ 10년만에 재출연 4 14:51 492
420378 기사/뉴스 "불쌍한 척 하며 무전취식"…제주 휩쓴 '상습 먹튀' 할머니 2 14:49 1,059
420377 기사/뉴스 순천 선월지구에 '코스트코 순천점' 입점...2028년 목표 7 14:49 425
420376 기사/뉴스 ‘충주맨’ 김선태 “지금 인기는 거품, 언제 무너져도 괜찮다 주문 외워” (빠니보틀) 8 14:45 1,406
420375 기사/뉴스 [단독] 구속영장 2번 기각한 법원, 3번째 심사에 故김창민 유족 부른다 4 14:42 552
420374 기사/뉴스 “치워도 치워도 끝없는 빗물받이 청소에 한해 예산 247억” 36 14:41 2,144
420373 기사/뉴스 전소영 “‘기리고’ 촬영 중 기이한 일 겪어, 저승사자 나오는 꿈도”[EN:인터뷰] 2 14:40 486
420372 기사/뉴스 전소영 “육상선수 세아役 위해 11㎏ 증량, 김고은선배에 조언 구하기도”(기리고)[EN:인터뷰] 2 14:38 1,124
420371 기사/뉴스 이적 “20년만 패닉 콘서트, 사업하는 김진표 살살 꼬셔 진행‥아픈 무릎도 감동”(컬투쇼) 3 14:35 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