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900만 돌파’ 단종 박지훈, 광고계 블루칩 급부상
2,001 10
2026.03.03 10:05
2,001 10

asXaQo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라이징 스타 1위에 오르며 대세를 입증했다.
 
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2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박지훈은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2026년 1월 28일부터 2월 28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 행동 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 측정한 결과다. 
 
박지훈은 참여지수 114만3470, 미디어지수 131민4155, 소통지수 162만5036, 커뮤니티지수 106만6739를 기록하며 514만9400이라는 브랜드평판지수가 집계됐다. 특히 소통지수와 미디어지수에서 높은 수치를 보이며 온라인과 미디어 전반에서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이는 최근 900만 관객 수를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질주하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보여준 단종 이홍위의 역할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몰입도 높은 연기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끌어낸 박지훈은 작품 흥행과 더불어 브랜드 가치 또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 평판 1위 소식이 전해지면서 광고계의 움직임도 한층 분주해졌다. 박지훈을 향해 패션, 뷰티, 식음료 등 다양한 업계에서 광고는 물론 캠페인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대세 배우'로서 박지훈의 존재감을 실감케 하고 있다. 작품을 통한 흥행성과 화제성을 입증하며 폭넓은 대중성을 갖춘 배우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업계에서는 그를 '차세대 광고 블루칩'으로 주목하는 분위기다.
 
이처럼 작품 흥행과 브랜드 영향력이라는 2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박지훈이 앞으로 또 어떤 행보로 상승세를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박지훈은 올 상반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약 7년 만에 다시 모이는 워너원의 예능 공개 역시 앞두고 있어 한층 폭넓은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96/0000737046?spi_ref=m_entertain_x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90 02.28 137,9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7,8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8,4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6,5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650 기사/뉴스 [단독]"오빠 술 잘해요?"…'수유동 연쇄살인' 사전 범행 포석 2 05:18 372
3008649 이슈 넷플릭스 <브리저튼> Kate, Anthony, and Edmund ❤️ 1 05:03 397
300864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9편 04:44 118
3008647 유머 수양대군 등장씬 이후 최고의 등장씬 2 04:37 1,268
3008646 팁/유용/추천 매니아층 진짜 많은데 더쿠에서는 나만 알 것 같은 공포영화...jpg 8 04:36 741
3008645 유머 엄마 화장하는거 구경하기 04:11 674
3008644 기사/뉴스 “전쟁에도 단 한 주도 안 판다”…폭락장 예측한 ‘빅쇼트’ 아이스먼의 진단은 2 04:05 1,061
3008643 이슈 제발 13살로 돌아가라고 시청자들이 오열하며 외친 명작 04:03 1,636
3008642 이슈 [펌] 1대1 격투로 짱뜨면 내가 이길 수 있는 남돌 투표 결과.jpg 20 03:30 1,691
3008641 이슈 평소 귀여운 멤버가 무대에서 옷 벗어 던짐 03:27 1,056
3008640 이슈 냥이를 쓰다듬는 엄마 VS 아빠 다른 반응 5 03:20 1,296
3008639 정보 어제 공개된 보아 1인 기획사 사명과 직원들하고 찍은 새로운 사진들 4 03:19 2,551
3008638 이슈 일본에서 유행중이라는 1초 VLOG 85 03:02 7,803
3008637 이슈 위블로 인스스 최가온 선수 3 02:53 1,995
3008636 이슈 왕사남) 환생해서 스친 흥도와 홍위 7 02:40 2,249
3008635 이슈 CIA에서 발표한 태어날 나라 확률 88 02:22 13,148
3008634 유머 자동우산 접을 때마다 할복해야 되는 거 대체 언제 해결 됨?.twt 42 02:15 4,934
3008633 이슈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듯한 버거킹 팁 80 02:15 8,457
3008632 기사/뉴스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8 02:10 4,312
3008631 유머 총알 하나가 빗나간 세계의 모습 38 02:07 4,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