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900만 돌파’ 단종 박지훈, 광고계 블루칩 급부상
1,878 9
2026.03.03 10:05
1,878 9

asXaQo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라이징 스타 1위에 오르며 대세를 입증했다.
 
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2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박지훈은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2026년 1월 28일부터 2월 28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 행동 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 측정한 결과다. 
 
박지훈은 참여지수 114만3470, 미디어지수 131민4155, 소통지수 162만5036, 커뮤니티지수 106만6739를 기록하며 514만9400이라는 브랜드평판지수가 집계됐다. 특히 소통지수와 미디어지수에서 높은 수치를 보이며 온라인과 미디어 전반에서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이는 최근 900만 관객 수를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질주하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보여준 단종 이홍위의 역할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몰입도 높은 연기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끌어낸 박지훈은 작품 흥행과 더불어 브랜드 가치 또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 평판 1위 소식이 전해지면서 광고계의 움직임도 한층 분주해졌다. 박지훈을 향해 패션, 뷰티, 식음료 등 다양한 업계에서 광고는 물론 캠페인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대세 배우'로서 박지훈의 존재감을 실감케 하고 있다. 작품을 통한 흥행성과 화제성을 입증하며 폭넓은 대중성을 갖춘 배우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업계에서는 그를 '차세대 광고 블루칩'으로 주목하는 분위기다.
 
이처럼 작품 흥행과 브랜드 영향력이라는 2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박지훈이 앞으로 또 어떤 행보로 상승세를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박지훈은 올 상반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약 7년 만에 다시 모이는 워너원의 예능 공개 역시 앞두고 있어 한층 폭넓은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96/0000737046?spi_ref=m_entertain_x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75 02.28 102,1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4,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4,4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0,9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332 기사/뉴스 "압사 날라" BTS(방탄소년단) 컴백 행사 인파 비상... 정부 “행정력 총동원”, 경찰ㆍ소방ㆍ서울시 등 모두 참석, 19~20일 민관합동 교통ㆍ응급구조 확인, 행사 당일 행안장관 직접 현장 최종 점검 5 15:53 124
3008331 유머 5만 원일 땐 안 사던 ○○전자를... 원본 3 15:52 439
3008330 이슈 도쿄 가는 한국인은 이 얼굴 기억해놔라...혹시 보면 피해 1 15:52 393
3008329 기사/뉴스 광주 ‘광천 재개발’, 현대건설과 갈등 봉합 수순…총회에서 ‘디에이치’ 적용 결정 15:52 19
3008328 정치 [속보]최민희, '李 팬카페' 영구 강퇴…최 "비합리적 강퇴 아니어야 할 것" 9 15:52 136
3008327 이슈 (허경환 고정기념 끌올) 놀면뭐하니 유재석 허경환 주우재 하하 관상별 닮은 동물 3 15:51 129
3008326 이슈 ifeye 이프아이 SASHA 사샤 향후 활동 관련 안내 15:51 168
3008325 유머 소금 뿌리는 아이바오 ❤ ㅋㅋㅋㅋ 6 15:50 395
3008324 기사/뉴스 "BTS(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왜 고양인가"... 첫 무대 낙점에 도시 브랜드 '도약'', 'ARIRANG' 투어 4월 고양종합운동장 개막, 경찰·소방 합동 대응, 교통·관광 연계 마케팅 가동 15:50 104
3008323 이슈 봄에는 연청 7 15:48 987
3008322 정보 3년 만에 무료 공연 재개하는 <EBS 스페이스 공감> 4월 라인업 5 15:46 857
3008321 이슈 최근 박지훈 붐업에 차기작인 취사병 원작자 반응.jpg 11 15:46 1,802
3008320 기사/뉴스 화장실만 894곳 확보…26만명 몰린다, BTS 공연 비상 32 15:44 860
3008319 기사/뉴스 [단독] 올해 ‘입학생 0명’ 초등학교 전국에 210곳… 5년 전보다 81% 늘어 6 15:43 411
3008318 기사/뉴스 허경환 ‘놀뭐’ 공식 출연 라인업 합류, 유재석 하하 주우재와 함께 13 15:43 728
3008317 이슈 이란지도부 공격하면 빠른 항복할거란 미국과 이스라엘의 예측이 빗나감 20 15:42 1,495
3008316 기사/뉴스 무상교육·보육, 3월부터 어린이집·유치원 4∼5세까지 확대 5 15:41 330
3008315 기사/뉴스 美 -0.1%, 日 -2%, 韓 -6%... 코스피만 왜 이 모양 39 15:41 1,973
3008314 유머 박보검 얼굴로 본인 눈코입 테스트하는 서장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15:40 1,043
3008313 정치 문재인 2탄은 조국 그 조정자는 누구? 6 15:38 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