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랙핑크, 3일 만에 앨범 147만장 판매…YG "추가 제작 중"
1,062 15
2026.03.03 09:40
1,062 15

iUIngP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 직후 높은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며 소속사가 추가 제작에 나섰다.


2일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매된 '데드라인'은 이달 1일까지 약 3일(이틀 반나절)간 총 147만 920장이 판매되어 2월 5주 차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발매 첫날에만 146만 1785장이 판매되며 K팝 걸그룹 사상 하루 최고 판매량을 경신했다.

이번 앨범은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 발매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인 완전체 신보로, 타이틀곡 '고'를 포함해 선공개곡 '뛰어', '미 앤드 마이', '챔피언', 'Fxxxboy'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이 같은 판매량에 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앨범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돌아 현재 추가 제작을 진행 중"이라며 "블랙핑크가 또 한 번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글로벌 및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데드라인'은 전 세계 38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에서는 타이틀곡을 비롯한 수록곡 전 곡이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고'는 국내 멜론 톱 100 등 주요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또한 화려한 CG 연출과 영상미가 특징인 '고'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2월 27일 기준)를 기록했으며, 3일 오전 기준 조회수 3400만 뷰를 넘어섰다.

앞서 블랙핑크는 정규 2집 '본 핑크'를 통해 미국 빌보드 200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1위를 동시 석권하고, 단일 투어 180만 관객 동원이라는 K팝 걸그룹 최초의 신기록을 썼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5/0005257272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74 04.29 45,4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5,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2,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5,4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54 기사/뉴스 안재현 “반려묘 사람 나이로 70세” 가족사진 남기다 또 심령사진 탄생(나혼산) 4 00:47 2,207
420453 기사/뉴스 이무진, 다비치 곡으로 작곡가 데뷔‥성시경도 “그런 사람과 해야” 칭찬(고막남친) 00:34 380
420452 기사/뉴스 김광진, 가수 데뷔 당시 증권맨이었다 “해외출장 귀국 후 행사서 노래”(고막남친) 5 00:31 889
420451 기사/뉴스 "냄새 나는 데서 먹어라"…전현무,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 창단(나혼산) 2 00:29 1,272
420450 기사/뉴스 기안84, 배신자 박지현·도운에 분노.."이XX들! 그렇게 잘해줬는데" [나혼산][별별TV] 2 00:14 1,944
420449 기사/뉴스 김신영, 당면 품귀 현상 언급…기안84 "지드래곤급 영향력" (나혼자산다) 3 00:06 2,391
420448 기사/뉴스 구성환, 김신영에 수줍은 고백 “너무 만나고 싶었다” (나혼산) 00:00 1,685
420447 기사/뉴스 “열차 오는 철길서 웨딩 드레스 입고 활짝”…‘인생샷’에 목숨 거는 사람들 12 05.01 4,261
420446 기사/뉴스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13 05.01 2,399
420445 기사/뉴스 “서울 4년제 사촌이 전문대 가는법 묻네요”…떠도 너무 뜬 이 학과 7 05.01 4,461
420444 기사/뉴스 황재균 "기회 되면 재혼하고 싶다…아이 갖고 싶어" (전현무계획3) 3 05.01 2,991
420443 기사/뉴스 “힘들게 들어왔는데 월급도 적고 별로네”…첫 직장 근속기간 점점 줄어든다 05.01 702
420442 기사/뉴스 "신용점수 높은데, 이자율은 왜"…무너진 금리공식[규제의 역설①] 4 05.01 725
420441 기사/뉴스 이 대통령 경고에…삼전노조 "LGU+얘기" LGU+"황당" 2 05.01 1,060
420440 기사/뉴스 "놀아도 내 월급 3배 받는데"…신입도 상사처럼 '시간 때우기' 5 05.01 2,549
420439 기사/뉴스 [단독]삼성바이오 계약직, 10만원짜리 명절 선물 “차별”에 울었다…영업이익 2조 기업의 ‘민낯’ 9 05.01 1,657
420438 기사/뉴스 '청담동 100억 건물주' 임하룡, 5억에 산 빌딩..."26년째 월세 안 올려" 7 05.01 2,390
420437 기사/뉴스 "하이닉스로 연봉 만큼 벌었어요"…손실 인증 실종된 '단톡방'의 함정 [개미의 세계] 05.01 734
420436 기사/뉴스 타블로 "러닝 크루, 러닝이 문제 아냐…무리 지어 다니지 말라" [MHN:픽] 9 05.01 2,019
420435 기사/뉴스 이란 국영 통신사 "중재국 파키스탄에 새 협상안 전달" 1 05.01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