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창고서 헌옷 고르다 '와르르'...옷더미에 깔려 '사망'
4,806 19
2026.03.03 09:12
4,806 19

폐의류 수거업체 창고에서 중고의류 판매업자가 옷가지를 고르다 옷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 양주시 광사동의 한 폐의류 수거업체 창고에서 2일 오전 7시 9분께 "사람이 옷더미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의류 더미에 매몰된 50대 여성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중고의류 판매업자인 A씨가 새벽에 혼자 창고에 들어가 헌옷을 고르던 중 쌓여 있던 의류 더미가 무너져 깔렸고, 결국 질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4358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67 02.28 95,4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5,6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1,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3,8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7,7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015 정보 네페 15원 2 11:01 164
3008014 유머 개강? 출석?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1 11:01 263
3008013 이슈 오늘 고등학교 입학한 아이돌 4 11:01 219
3008012 이슈 홈리스예수상이 한국 천주교 서소문성지에도 있다고... 11:01 160
3008011 이슈 있지 (ITZY) THAT'S A NO NO 안무가들 챌린지 1 10:59 88
3008010 기사/뉴스 [단독]‘우회전 일시정지 의무’ 4년째인데… 작년 닷새에 2명꼴 사망 10 10:58 335
3008009 기사/뉴스 "임대 아파트 애들 온대"…같은 동네 입학생 0명·77명 '극과 극' 16 10:55 743
3008008 이슈 박은영 셰프 쌍둥이 언니의 쾌락없는 책임.jpg 12 10:54 1,635
3008007 기사/뉴스 아파트서 진동하는 악취…"탈출만이 정답" 참담한 심정 5 10:52 1,410
3008006 기사/뉴스 [단독] 이효리♥이상순, 연프 주제곡 위해 뭉쳤다…노영심과 이례적 만남 10:52 195
3008005 유머 볼하트가 뭔지 몰랐던 개그맨 서남용.jpg 2 10:51 582
3008004 이슈 개그맨이 꿈이라는 배우 장혜진 아들 ㅋㅋㅋㅋㅋㅋㅋㅋ (with 김숙) 17 10:51 1,374
3008003 기사/뉴스 엑소·엔시티 위시 출격…메가MGC커피, 엠카운트다운 X 메가콘서트 개최 7 10:50 382
3008002 이슈 인정사정 없는 하츠투하츠 근황 ㅋㅋㅋㅋㅋㅋㅋ.twt 5 10:50 635
3008001 이슈 야외에서 잠자고있는데 곰이 뽀뽀해줌 13 10:49 1,067
3008000 정보 텔레토비 X CU 화이트데이 콜라보 상품 2 10:49 753
3007999 기사/뉴스 [속보]의류 수거 업체서 의류 더미에 매몰된 50대 여성…끝내 숨져 8 10:49 1,574
3007998 이슈 아이돌이 알바 1트만에 한 말.twt 6 10:49 864
3007997 정치 한강버스 VS 서울시장 출마 선언한 민주당 예비 주자들.. 달리기 시합 3 10:49 220
3007996 기사/뉴스 ‘한·일만 특혜 받나’ 돔구장 평가전에 뿔난 대만 언론 1 10:48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