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창고서 헌옷 고르다 '와르르'...옷더미에 깔려 '사망'
5,631 19
2026.03.03 09:12
5,631 19

폐의류 수거업체 창고에서 중고의류 판매업자가 옷가지를 고르다 옷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 양주시 광사동의 한 폐의류 수거업체 창고에서 2일 오전 7시 9분께 "사람이 옷더미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의류 더미에 매몰된 50대 여성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중고의류 판매업자인 A씨가 새벽에 혼자 창고에 들어가 헌옷을 고르던 중 쌓여 있던 의류 더미가 무너져 깔렸고, 결국 질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4358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03 00:05 9,6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3,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6,4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855 이슈 13년전 오늘 발매된, 유지애 "Delight" 22:09 10
3052854 이슈 전생에 남자였다는 김연경 22:08 177
3052853 정치 [부산일보TV 단독인터뷰] 한동훈, 차기 대권 도전 시사…“북갑서 그 꿈 이룰 것” 22:08 22
3052852 이슈 [단종문화제 제60주년 주제곡] 양방언 - Rebirth(환생) MV 22:08 77
3052851 유머 [당근)] 늑구 싸인 2 22:07 469
3052850 유머 (공포주의) 무서운데 웃기고 웃긴데 무섭다고 난리난 트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5 22:07 593
3052849 이슈 입천장에 난 치아 12 22:06 670
3052848 이슈 7년 만에 출연해서 또 터뜨린 라디오스타 썰 장인 서현철 4 22:06 383
3052847 이슈 억울하게 죽은 남편의 복수를 위해 해적이 된 귀족 부인 7 22:06 410
3052846 유머 슬리데린 죽먹자->흔함, 아무래도 그러겠지 싶음, 안 무서움 / 후플푸프 죽먹자->개최악, 너무 무서움, 아즈카반 갈 때까지 지가 정의롭고 선한 일을 했다고 믿을 것 같음 2 22:05 241
3052845 이슈 키 작은 사람 100명 중 100명이 공감할 고충...jpg 26 22:05 956
3052844 이슈 18년전 오늘 발매된, SG 워너비 "라라라" 22:04 23
3052843 이슈 퇴근하기 직전에 우리팀 막내 퇴사한다했다함 왜냐 물어봤더니 사유는 개인사정이라 했다길래 진짜 잘 적응하고 있었는데 뭔일있나.. 싶어서 개인적으로 물어봄 8 22:04 1,082
3052842 기사/뉴스 중러 국방장관 러시아서 회담…"세계정의·국제질서 함께 수호" 2 22:04 57
3052841 이슈 산수유 따먹는 직박구리 8 22:03 395
3052840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25일 각 구장 선발투수 4 22:03 410
3052839 유머 예전에 파리 살때 홈파티에서 어떤 프남이 나보고 "너는 한국사람이니까 성형수술 잘 알잖아. 우리는 어디 성형해야되는지 알려줘"라고 악의적인 농담을 함 그래서 내가 8 22:03 898
3052838 이슈 TWS (투어스) '널 따라가 (You, You)' Official Teaser 2 4 22:03 127
3052837 유머 원덬이가 요즘 재밌게 보는 망한 영화 리뷰 시리즈 22:03 196
3052836 이슈 3년전 오늘 첫방송 한,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 22:03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