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종 오빠' 박지훈 잡아라…광고계 러브콜 쇄도, '왕사남' 천만도 코앞
2,879 11
2026.03.03 08:36
2,879 11


  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2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박지훈은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2026년 1월 28일부터 2월 28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 행동 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 측정한 결과다. 



  박지훈은 참여지수 1,143,470, 미디어지수 1,314,155, 소통지수 1,625,036, 커뮤니티지수 1,066,739를 기록하며 5,149,400이라는 브랜드평판지수가 집계됐다. 특히 소통지수와 미디어지수에서 높은 수치를 보이며 온라인과 미디어 전반에서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이는 최근 900만 관객 수를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질주하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보여준 단종 이홍위의 역할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몰입도 높은 연기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끌어낸 박지훈은 작품 흥행과 더불어 브랜드 가치 또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 평판 1위 소식이 전해지면서 광고계의 움직임도 한층 분주해졌다. 박지훈을 향해 패션, 뷰티, 식음료 등 다양한 업계에서 광고는 물론 캠페인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대세 배우'로서 박지훈의 존재감을 실감케 하고 있다.



  작품을 통한 흥행성과 화제성을 입증하며 폭넓은 대중성을 갖춘 배우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업계에서는 그를 '차세대 광고 블루칩'으로 주목하는 분위기다.

이처럼 작품 흥행과 브랜드 영향력이라는 2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박지훈이 앞으로 또 어떤 행보로 상승세를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박지훈은 올 상반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약 7년 만에 다시 모이는 워너원의 예능 공개 역시 앞두고 있어 한층 폭넓은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80734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7:02 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29,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6,4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1,8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7,7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595 이슈 우주소녀 노래 중에 제일 안유명한데 길티플레저같은 두 곡.....jpg 17:10 72
3011594 기사/뉴스 호르무즈에 묶인 HMM 선원 100명… "남은 식량 30일치, 청해부대 파견해야" 17:10 69
3011593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1 17:10 38
3011592 이슈 전나토 유럽부사령관 리처드 시레프 인터뷰 1 17:10 38
3011591 이슈 [리뷰M] '월간남친' 구독 망설여지는 지수의 답보 연기 ★★☆ 21 17:07 1,195
3011590 유머 최근 힘드셨다는 독일의 한국교민 트위터 3 17:07 725
3011589 기사/뉴스 李대통령 엄중 경고에…주유소협회 "우리 마음대로 가격 못 올려" 9 17:06 559
3011588 기사/뉴스 인천공항 국내선 검토···아시아나 빠진 1터미널 활용하나 9 17:06 350
3011587 정치 김건희특검 준비 부족에 ‘결심’ 연기… 재판부 “저도 이런 경우 처음 본다” 5 17:05 172
3011586 기사/뉴스 월드컵 중계권 협상에 KBS 내부도 반발 “수신료로 JTBC 빚 갚을 순 없어” 2 17:04 291
3011585 이슈 이란인 인터뷰 5 17:04 544
3011584 기사/뉴스 [단독] 안산·시화산단에 편의점 4사 불법 출점 담합 의혹 1 17:03 385
3011583 이슈 [릴레이댄스] KiiiKiii(키키) - Delulu (4K) 3 17:01 127
3011582 이슈 예감 신메뉴 찍먹 2종 4 17:00 741
3011581 이슈 괌 T 갤러리아 3월 폐점 15 16:59 1,233
3011580 이슈 일본정부, 엡스타인 문서 관련 일본인의 조사 중지 17 16:58 1,393
3011579 이슈 물방울🫧 잡는 펀치🐒 3 16:58 303
3011578 이슈 키키 KiiiKiii 이솔 엠카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8 16:57 249
3011577 기사/뉴스 인천-제주 직항, 5월부터 3개월 한시 운항 전망 3 16:57 675
3011576 기사/뉴스 인천서 쓰레기봉투에 든 현금 2천500만원 발견 8 16:56 1,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