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3·1절 연휴에만 220만명↑…1000만 확실시
1,533 1
2026.03.03 07:59
1,533 1

JlwJgl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3·1절 연휴 2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1000만 관객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왕과 사는 남자'는 2월28일~3월2일 220만1882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스 정상을 달렸다. 누적관객수는 921만명이다.

 

이 추세라면 늦어도 오는 주말께 1000만 관객 고지를 밟을 거로 예상된다. '왕과 사는 남자'는 박스오피스를 장악한 상태다. 매출액 점유율(전체 영화 매출액 대비 특정 영화 매출액 비중)은 83.2%다. 3일 오전 7시 현재 예매관객수는 약 13만1800명을 2위 '브라이드!'(약 1만6000명)를 압도하고 있다. 이주 개봉작 중 '왕과 사는 남자' 흥행세를 꺾을 만한 경쟁작도 없다.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숙부에게 배신 당해 폐위 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 가게 되고, 그 마을 촌장 엄흥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해진이 엄흥도를,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유지태·전미도·이준혁·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각종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익숙한 장항준 감독이 했다.

 

https://v.daum.net/v/2026030307184626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4 04.29 26,6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6,4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390 기사/뉴스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 사장' 태국서 송환 2 10:55 214
420389 기사/뉴스 [속보] 버스기사 눈 찌르고 '대변' 본 60대 집행유예 6 10:48 649
420388 기사/뉴스 [영상] 차에 개 매달고 달리고선 "산책 중이었다"는 운전자 3 10:47 440
420387 기사/뉴스 '아내 이상이 오열' 故 박동빈, 늦둥이 3세 딸 두고 영면 8 10:46 2,281
420386 기사/뉴스 [날씨] 연휴 첫째 날 맑고 일교차 커…내륙 건조한 대기 10:43 81
420385 기사/뉴스 라이즈, 보육원 아동들을 위해…팬 이름으로 3,000만 원 기부 19 10:42 352
420384 기사/뉴스 '놀뭐' 유재석, 숏폼 드라마 감독된다 "수지·변우석 캐스팅 되냐" 4 10:36 749
420383 기사/뉴스 "우리의 서사도, NEO다"…NCT, 10년의 증명 1 10:35 331
420382 기사/뉴스 차가원 측 “이용당한 피해자이자 상장 도와준 은인” 노머스 고소에 입장 2 10:22 693
420381 기사/뉴스 ‘단종오빠’ 박지훈, 마이크 잡고 무대로 칼 잡고 군대로 [D:PICK] 3 10:13 491
420380 기사/뉴스 인천에도 '롯데타운' 만든다…롯데百 인천점 연매출 1조로 육성 4 09:09 610
420379 기사/뉴스 대한민국 시민 포함될까…"올해 노벨평화상 총 287 후보" 23 08:55 1,775
420378 기사/뉴스 [르포] '거지맵'에서 한 끼 3000원 식당 찾는 MZ들…"발품 팔아서라도 돈 아껴야죠" 7 08:40 1,841
420377 기사/뉴스 “저축 필요없다…정부가 월445만원 보편고소득 지급할 것” 머스크 전망에 미래학자가 한 말 44 08:36 4,219
420376 기사/뉴스 송은이·김신영, 4년 불화설 전말 "재계약 불발에 속상, 가족처럼 연대했는데…" ('옥문아') 9 08:32 4,835
420375 기사/뉴스 여성은 사회적 약자?…남성 4명 중 1명만 ‘공감’ 31 07:51 2,473
420374 기사/뉴스 [단독] 지난해에도 ‘교탁 뒤’ 성추행?…담임교사 신고 더 있었다 14 07:44 1,747
420373 기사/뉴스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6 07:39 1,295
420372 기사/뉴스 [단독]고교학점제 1년…선택권 사라지고 ‘입시부담·학습격차’만 키웠다 40 07:31 2,302
420371 기사/뉴스 S&P500,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15 07:22 5,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