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유태양은 국방의 의무를 위해 훈련소에 입소한다. 기소 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대에서 복무를 시작한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입소 당일은 다수의 장병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유태양의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며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건강하게 돌아올 유태양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최근 군 입대를 앞두고 팬미팅을 마친 그는 "하나부터 열까지 많은 도움과 힘이 모아져 만들어진 감사한 시간이었다. 함께 준비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무대를 빛내준 밴드 세션 분들과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 '함께' 만든 최고의 순간을 잊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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