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에도 일본 아이돌 다 하는 토롯코 파트가 있는데
시리즈 15년동안 토롯코는 말그대로 타고 도는 것
근데 지난달 열린 리엘라의 라이브에선 언제나처럼 스테이지에서 요렇게 노래하다가

토롯코 길쪽으로 걸어나오는 성우들

그렇게 최초로 정규라이브에서 발롯코 도는걸 도입
토롯코 타던 라인 맨몸으로 도는 수준이지만 그게 어디야
최애와의 거리가 3m라고


아이돌 유사연애 별로라던 사람도 유사충으로 만든다는 증언이 있는 무서운 팬서비스의 사람

성우에게 삿대질받고 충격받은 오타쿠.gif

그렇게 치바 공연에서 발롯코를 한뒤 지난주 열린 아이치 공연
이번에도 하나 했는데..... 공연장이 평지라서 그냥 토롯코였다
쩝
인줄 알았지? 객석난입ㄱ


최애와의 거리... 1m!

와엄청가깝워ㅁㅊ오오쿠마와카나사랑해요이쪽봐줘와카나오오눈마주쳤다


너무 좋습니다 러브라이브 공식은 신이다

헌데 와중에 에피소드가 생겼는데 발롯코중 팬이 떨어트린 블레이드를
마침 지나가던 토마리역 성우 사카쿠라 사쿠라가 주워주는 일이 발생
뷰잉 화면엔 안 나왔지만 공연장 모니터로는 송출된 탓에 온관객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