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식 보컬멤들이 각자 인이어 설정에 대해서 이야기한게 있어서 흥미
로워서 가져와봄 (드럼멤 도운은 따로 얘기한 적 없는 것 같아!)
각자 설명을 바탕으로 팬이 만든 인이어 체험을 같이 첨부하니 재미로만 들어줘
https://x.com/i/status/2020877312498270533
1. 성진 (기타)
https://x.com/i/status/2027731917215539605
클릭 > 기타 > 드럼 > 건반
- 많은 정보가 읽히면 본인이 어려워 할 때가 많았어서 본인과 멤버들 보컬도 인이어에 잘 안넣는다고 한다.
- 베이스는 무대 앞에 있는 베이스 우퍼의 잔진동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베이스도 잘 안듣는 편이라고 한다.
2. 영케이 (베이스)
https://x.com/i/status/2028439169379516555
본인 보컬 > 클릭 > 나머지 악기들
- 몇년전에 라디오에서 한 얘기에서는 본인의 보컬과 클릭과 베이스 그리고 드럼을 가장 중점적으로 듣는다고 했으니 나머지 악기들 중 기타와 건반보다는 드럼의 소리가 더 클 것으로 추정된다.
- 공연 중 토크타임 때 도운의 목소리를 못 듣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멤버들 보컬 비중이 없거나 작을 것으로 추정된다.
3. 원필 (건반)
본인 보컬&건반&드럼 > 기타&베이스&멤버들 보컬&백킹트랙
https://x.com/i/status/2027735382373310588
- 클릭 사운드 언급은 없었으나 당연히 클 것으로 추정된다.
- 백킹트랙(곡마다 깔려져 있는 소리들)도 잘 들리게 듣는다.
- 기본적으로 제일 라이브감 있게 듣는다고 보면 됨, 전체적으로 잘 들리게 듣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