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역대 천만영화 중 해운대는 다른 영화에 비해 "진짜천만"영화가 맞다?아니다?
3,259 36
2026.03.03 00:24
3,259 36
아까 썻던 글인데 글이 혼잡해서 각잡고 다시 써봄......


한번 쯤 커뮤를 하다보면 천만영화 비공식과 공식 글을 보게되고 해운대와 친구와 해바라기 영화 이 3개의 영화가 써진 글을 보게되는데

XCkIAg
N차 관람 없어서 해운대는 *진짜 천만*이라는 수식어가 있다는 글을 한번쯤은 커뮤를 하면 봤을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한번 찾아봄 해운대 개봉 당시 성적에 대하여


1번)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영화를 이미 한번 관람한 관객들이 온라인 상에서 ‘해운대’ 다시보기 운동을 벌일 정도로 재관람 열풍이 일고 있어 개봉 4주차에도 관객 수가 꾸준히 높은 수치를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출처 https://m.news.nate.com/view/20090815n01960


2번

cCjIcK

해운대 영화 재관람률 7.7퍼 (그당시 국가대표 영화 성적 이야기하면서 나온 성적임)
출처 : https://m.joynews24.com/v/447587


3번

개봉 4일만에 100만, 6일만에 200만, 9일만에 300만, 11일만에 400만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영화 <해운대>가 드디어 500만 고지를 돌파한 것.
 
이는 역대 천만을 돌파한 영화 중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왕의 남자> 보다 빠른 속도이다. 게다가 <국가대표> <업> 등의 쟁쟁한 경쟁작들의 개봉에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오히려 관객수가 증가했을뿐 아니라 개봉주보다 개봉2주차가, 개봉 2주차보다 개봉 3주차의 관객수가 오히려 늘고 있어 흥행롱런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영화에 대한 뜨거운 입소문이 영화의 주요 타겟층인 20, 30대 관객을 넘어서 중장년층,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까지 확장되면서 1070세대를 끌어들이는 시장확대를 이끈것으로 분석된다.
 
예매율과 관객 점유율에서도 흥행강자임을 증명했다.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40%가 넘는 예매점유율과 50% 관객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실제로 포털 사이트 영화 게시판 등에 2,3번씩 관람하고 <해운대>의 흥행 요인에 대해 분석하는 게시물이 등록되는 등 재관람 열풍이 불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연령층과 성별 모두를 만족시키는 영화 <해운대>의 흥행돌풍이 어디까지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출처 : https://m.breaknews.com/107358


4번

inAFpG

출처 :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2182944

기사 서치만 해도 다양하게 나오는걸 알 수 있음


한줄요약 : 해운대 입소문 났음


결론 : 영화의 호불호는 있을수 있다 생각함 왜냐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고, 사람의 평은 개인마다 다르고 , 불호라고 해서 그걸 호로 만들거라...하고 강요는 할수는 없음.


하지만 해운대 영화를 잘 본 사람도 있고 천만영화라는 단어가 갠적으로 입소문 아니면 일어날수없다 생각해서,, 갠적으로 조롱픽된게 좀 그래서 써봄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69 02.28 96,9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5,6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1,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3,8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8,7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079 정치 댓글로 싸우고 있는 최민희 12:01 90
3008078 이슈 변우석 x 지오다노 셔츠 화보 12:01 57
3008077 이슈 오드유스, “10대 막 지난 감정 담았다” 새 싱글 ‘Babyface’ 12:00 20
3008076 이슈 반포대교 추락한 포르셰 운전자 차량에서 나온 마약들ㄷㄷ 16 11:58 1,514
3008075 유머 하츠투하츠 텔녀시대 파트 현실 버전 11:58 210
3008074 기사/뉴스 개막 라운드에 무려 15만명, 역대 최다관중 ‘굿스타트’한 K리그…‘이정효 체제’ 수원, K리그2 역대 최다 2만4071명 몰려 11:57 46
3008073 이슈 우즈 정규앨범 타이틀 'Human Extinction‘(인간멸종) Teaser 11:57 46
3008072 이슈 화이트 칙스 봤으면 절대 잊혀지지 않는다는 노래..................................... 5 11:56 317
3008071 이슈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불만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티파니&제왑 대화 장면 12 11:53 2,272
3008070 정치 KTV의 하소연 "일할 맛 안난다" (김어준 최민희 논란) 44 11:52 641
3008069 정치 [속보] 한동훈 대구 동행 친한계 8명, 윤리위 제소당해…"즉시 '제명' 사안" 5 11:51 253
3008068 이슈 1995년에 실종된 동생을 자신이 살해했다고 2011년에 자백한 오빠 50 11:50 3,241
3008067 유머 요즘 드라마 제목 짓는 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11:49 751
3008066 이슈 [해외축구] 진심 개쩌는 김민수 선수의 치고 달리는 골.gif 4 11:49 298
3008065 이슈 미야오 MEMEME 새로운 광고 사진 1 11:49 292
3008064 이슈 영국 봉제인형 브랜드 McHugs의 커플용 인형들 9 11:48 1,181
3008063 이슈 올블랙 룩으로 출국하는 오늘자 미야오 안나.jpg 1 11:47 384
3008062 이슈 구리로 물감만들기.shorts 3 11:47 249
3008061 유머 양요섭은 오빠야 아저씨야? 3 11:46 361
3008060 기사/뉴스 대상, 배우 임윤아와 청정원 30주년 브랜드 캠페인 2 11:46 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