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쯤 커뮤를 하다보면 천만영화 비공식과 공식 글을 보게되고 해운대와 친구와 해바라기 영화 이 3개의 영화가 써진 글을 보게되는데

N차 관람 없어서 해운대는 *진짜 천만*이라는 수식어가 있다는 글을 한번쯤은 커뮤를 하면 봤을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한번 찾아봄 해운대 개봉 당시 성적에 대하여
1번)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영화를 이미 한번 관람한 관객들이 온라인 상에서 ‘해운대’ 다시보기 운동을 벌일 정도로 재관람 열풍이 일고 있어 개봉 4주차에도 관객 수가 꾸준히 높은 수치를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출처 https://m.news.nate.com/view/20090815n01960
2번

해운대 영화 재관람률 7.7퍼 (그당시 국가대표 영화 성적 이야기하면서 나온 성적임)
출처 : https://m.joynews24.com/v/447587
3번
개봉 4일만에 100만, 6일만에 200만, 9일만에 300만, 11일만에 400만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영화 <해운대>가 드디어 500만 고지를 돌파한 것.
이는 역대 천만을 돌파한 영화 중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왕의 남자> 보다 빠른 속도이다. 게다가 <국가대표> <업> 등의 쟁쟁한 경쟁작들의 개봉에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오히려 관객수가 증가했을뿐 아니라 개봉주보다 개봉2주차가, 개봉 2주차보다 개봉 3주차의 관객수가 오히려 늘고 있어 흥행롱런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영화에 대한 뜨거운 입소문이 영화의 주요 타겟층인 20, 30대 관객을 넘어서 중장년층,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까지 확장되면서 1070세대를 끌어들이는 시장확대를 이끈것으로 분석된다.
예매율과 관객 점유율에서도 흥행강자임을 증명했다.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40%가 넘는 예매점유율과 50% 관객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실제로 포털 사이트 영화 게시판 등에 2,3번씩 관람하고 <해운대>의 흥행 요인에 대해 분석하는 게시물이 등록되는 등 재관람 열풍이 불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연령층과 성별 모두를 만족시키는 영화 <해운대>의 흥행돌풍이 어디까지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출처 : https://m.breaknews.com/107358
4번

출처 :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2182944
기사 서치만 해도 다양하게 나오는걸 알 수 있음
한줄요약 : 해운대 입소문 났음
결론 : 영화의 호불호는 있을수 있다 생각함 왜냐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고, 사람의 평은 개인마다 다르고 , 불호라고 해서 그걸 호로 만들거라...하고 강요는 할수는 없음.
하지만 해운대 영화를 잘 본 사람도 있고 천만영화라는 단어가 갠적으로 입소문 아니면 일어날수없다 생각해서,, 갠적으로 조롱픽된게 좀 그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