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쁘게도 포코피아는 그 기대를 넘칠 정도로 충족시켜줌(exuberantly met me at the top).
- 트레이너로 변신한 메타몽과 포켓몬 박사 흉내를 내는 덩쿠림보는 40시간 이상의 대장정을 떠나게 됨.
- 풀밭이나 꽃밭 같은 서식지를 복원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나중에는 건물과 가구를 짓고 작은 마을을 짓게 되며, 점점 프로젝트가 웅장해짐.
- 포코피아는 애니메이션의 디테일에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메커니즘과 캐릭터의 조화도 훌륭함.
- 모든 포켓몬들은 다채로운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계속 상호작용을 함. 포켓몬들이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지켜볼 수도 있음.
- 드퀘빌과 다르게 (스토리상의 이유로) 전투 시스템은 없으나, 소소한 일들을 거듭하면서 황량했던 땅을 가득 채워가는 포켓몬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그런건 전혀 신경쓰이지 않았음.
- 가장 놀랍고 멋진 요소는 스토리였음. 스토리텔링도 좋고, 세계의 상태를 반영하여 변주를 준 익숙한 사운드트랙들도 좋았음. 포켓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충분히 매료시킬만 함.
- 평결
포코피아는 정말로 즐거운 게임입니다(real treat). 포켓몬의 매력적인 특성들을 제대로 살려낸 이 재밌는 마을 건설 시뮬레이션은 창의적인 활동을 좋아하는 유저와 수집을 좋아하는 유저를 모두 사로잡을 것입니다. 즐길거리와 그에 합당한 보상이 가득하며, 건축 시스템은 자유도와 가이드라인 제시 사이에서 좋은 균형을 잡고 있습니다.
이 모든 요소들은 오랜 포켓몬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흥미롭고 놀라울 정도로 깊이있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귀여운 모험 속에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매력은 사랑스러운 주인공의 말랑말랑한 분홍색 손에서 특히 빛납니다.
한줄요약
스토리 개좋고 기대치 하늘 뚫었고 시스템은 개쩔어줌
포코피아가 뭔데 씹덕아
->네가 아는 그 1세대 포켓몬들이랑 집짓고 같이 야영하고 수영하고 놀러가고 알콩달콩함
포켓몬스터+동숲+마인크래프트
그걸 뭘로 할수 있는데
->스위치2를 사면 할수 있음
재밌음?
->3월 5일 나와서 오면 나도 해봐야 암 근데 리뷰가 고점찍어서 설렘.....
https://m.youtu.be/cSMBwR2HnVw?si=DRfzLitzCUt01clF
같이 포코피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