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파리의연인 강태영이 한기주에게 스며드는 과정.jpg
1,898 5
2026.03.02 21:46
1,898 5


계약 때문에 거짓말로 약혼할 사이처럼 얘기한 기주.

그때의 대화가 신경쓰이는 태영

 

 

 

 

 

 

 

 

 

 

 

 

자고가라는 기주의 말에

내심 좋아하는 태영

 

 

 

 

 

 

 

 

 

 

 

 

 

 

계약건으로 니스에 가자는 이야기에

진짜 비즈니스냐며 떠보는 태영

 

 

 

 

 

 

 

 

 

 

 

 

 

 

 

조카 수혁과 만나서 한기주 신상털이하는 태영

 

 

 

 

 

 

 

 

 

 

 

 

 

 

한국에서 니스에서의 일 사과받고,

애기야 가자 사건 회상하며 기주 생각

 

 

 

 

 

 

 

 

 

 

 

 

 

 

파리에서 입은 드레스보며 기주와의 만남 회상

 

 

 

 

 

 

 

 

 

 

 

 

 

문윤아에게 애기야2 시전하고

태영 집으로 가는길 묘한 기류

 

 

 

 

 

 

 

 

 

 

 

 

 

 

문윤아에게 있었던 일을 고마워하고

기주를 백마탄 왕자라고 비유함.

 

이때 처음으로 태영이 기주에게

직접적으로 호감에 가까운 멘트를 던짐.

 

하지만 대문앞까지 바래다준다는

기주의 +@ 친절까지는 거절함. 

 

 

 

 

 

 

 

 

 

 

 

 

 

혼자 집으로 걸어가면서

기주가 본인에게 했던 행동 회상하며 미소

 

 

 

 

 

 

 

 

 

 

 

 

 

 

 

기주의 선본여자가 문윤아라는 사실에

분노 아닌 분노

 

 

 

 

 

 

 

 

 

 

 

 

 

 

 

양미가 기주 좋아하냐는 말에 아니라고 하지만,

기주가 선봤다는 말에

마음이 안좋았다고 터놓음

 

 

 

 

 

 

 

 

 

 

 

 

 

문윤아와의 사이를 질투하냐는 기주의 말에

질색팔색하는 태영.

근데 넘나 당황+삐걱임ㅋㅋㅋ

 

(아마 기주도 태영이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는걸 알고있을듯)

 

 

 

 

 

 

 

 

 

 

 

 

기주가 건넨 모닝인사에 해피해진 태영

 

 

 

 

 

 

 

 

 

 

 

 

 

 

기주-승경을 마주치고

전처 승경과의 관계를 애인으로 오해하고

마음이 복잡해진 태영

 

 

 

 

 

 

 

 

 

 

 

 

 

 

 

그래도 기주랑 있을땐 찐텐으로 즐거워함

 

 

 

 

 

 

 

 

 

 

 

 

 

 

 

 

진짜 문윤아와 약혼하는거냐고 떠보는 태영

 

 

 

 

 

 

 

 

 

 

 

 

 

 

 

태영이 싫어졌다고 해고통보하는 기주.

수영장에 몸을 던지면서

기주의 말이 거짓말 같다고 이야기하는 태영.

 

(개인적으론 이 장면이 기주도 태영에게

완벽하게 스며드는 장면이 아닐까...싶은)

 

 

 

 

 

 

 

 

 

 

 

 

 

 

문윤아-한기주 약혼을 앞두고

태영은 기주에게 혼자 흔들렸다며 슬퍼함

 

 

 

 

 

 

 

 

 

 

 

 

 

 

약혼식 뛰쳐나와 생각난 사람이

태영 본인인걸 알게되자 미소지음

 

 

서로 자각 이후로는

쌍방칼직진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60 02.28 81,8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4,3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32,8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2,2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3,0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9,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3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730 이슈 남초에서 투표한 블랙핑크 체급 체감.jpg 23:38 193
3007729 이슈 미우미우 봄 신상 스니커즈 23:38 92
3007728 유머 @@: 귤에 붙은 게 귤락이면 저한테 붙은 건 뭔가요? 1 23:37 81
3007727 기사/뉴스 '아들아 미안'…60대 주부, 14억 아파트 물려주려다 '화들짝' 23:37 262
3007726 이슈 난회사에서도이럼 23:37 83
3007725 이슈 명령하지마라 5 23:36 151
3007724 이슈 한국야구팬들 웃음짓게 하는 투샷 1 23:36 407
3007723 이슈 리미티드 명품보다 더 값진 선물을 준비한 박서준의 센스 23:35 195
3007722 이슈 내 친구도 몇 번 데이트한 남자가 2 23:35 393
3007721 이슈 내년에 애니밴드 공개 20주년 됨 Talk, Play, Love 해야 됨 4 23:34 230
3007720 유머 너무너무 귀여운데 생물중에 유일하게 광합성을 할수 있는 최대 1cm의 바다양 6 23:33 672
3007719 이슈 일본 난리난 출판사 소학관 또 난리난 이유.........jpg (오타쿠들 ㄹㅇ 분노주의) 12 23:32 1,090
3007718 이슈 아이폰 17e 공식 발표, 용량은 2배 가격도 동결 14 23:32 1,249
3007717 유머 카자흐스탄의 전통예능 오르테케 1 23:32 333
3007716 유머 저기 좋은 말씀 좀 들어.. 꺼져 넵.. 2 23:30 865
3007715 이슈 어디 한 번 귀여워서 뒤져봐라 한다는 남돌 팬클럽 컨셉ㅋㅋㅋ 4 23:30 768
3007714 이슈 WBC 평가전에서 "한국 쓰러트려!" 라고 소리치는 한신 타이거스 응원단 13 23:29 1,480
3007713 정치 문재인 전 대통령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자타가 공인하는 ‘일잘러’로서 유능한 혁신가다.” 39 23:29 777
3007712 유머 벌꿀 오소리가 벌꿀 먹는 모습 9 23:28 889
3007711 이슈 깐도리 안다 vs 모른다고 세대 갈리는 냉부해 안유진 냉장고 32 23:27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