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파리의연인 강태영이 한기주에게 스며드는 과정.jpg
2,350 5
2026.03.02 21:46
2,350 5


계약 때문에 거짓말로 약혼할 사이처럼 얘기한 기주.

그때의 대화가 신경쓰이는 태영

 

 

 

 

 

 

 

 

 

 

 

 

자고가라는 기주의 말에

내심 좋아하는 태영

 

 

 

 

 

 

 

 

 

 

 

 

 

 

계약건으로 니스에 가자는 이야기에

진짜 비즈니스냐며 떠보는 태영

 

 

 

 

 

 

 

 

 

 

 

 

 

 

 

조카 수혁과 만나서 한기주 신상털이하는 태영

 

 

 

 

 

 

 

 

 

 

 

 

 

 

한국에서 니스에서의 일 사과받고,

애기야 가자 사건 회상하며 기주 생각

 

 

 

 

 

 

 

 

 

 

 

 

 

 

파리에서 입은 드레스보며 기주와의 만남 회상

 

 

 

 

 

 

 

 

 

 

 

 

 

문윤아에게 애기야2 시전하고

태영 집으로 가는길 묘한 기류

 

 

 

 

 

 

 

 

 

 

 

 

 

 

문윤아에게 있었던 일을 고마워하고

기주를 백마탄 왕자라고 비유함.

 

이때 처음으로 태영이 기주에게

직접적으로 호감에 가까운 멘트를 던짐.

 

하지만 대문앞까지 바래다준다는

기주의 +@ 친절까지는 거절함. 

 

 

 

 

 

 

 

 

 

 

 

 

 

혼자 집으로 걸어가면서

기주가 본인에게 했던 행동 회상하며 미소

 

 

 

 

 

 

 

 

 

 

 

 

 

 

 

기주의 선본여자가 문윤아라는 사실에

분노 아닌 분노

 

 

 

 

 

 

 

 

 

 

 

 

 

 

 

양미가 기주 좋아하냐는 말에 아니라고 하지만,

기주가 선봤다는 말에

마음이 안좋았다고 터놓음

 

 

 

 

 

 

 

 

 

 

 

 

 

문윤아와의 사이를 질투하냐는 기주의 말에

질색팔색하는 태영.

근데 넘나 당황+삐걱임ㅋㅋㅋ

 

(아마 기주도 태영이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는걸 알고있을듯)

 

 

 

 

 

 

 

 

 

 

 

 

기주가 건넨 모닝인사에 해피해진 태영

 

 

 

 

 

 

 

 

 

 

 

 

 

 

기주-승경을 마주치고

전처 승경과의 관계를 애인으로 오해하고

마음이 복잡해진 태영

 

 

 

 

 

 

 

 

 

 

 

 

 

 

 

그래도 기주랑 있을땐 찐텐으로 즐거워함

 

 

 

 

 

 

 

 

 

 

 

 

 

 

 

 

진짜 문윤아와 약혼하는거냐고 떠보는 태영

 

 

 

 

 

 

 

 

 

 

 

 

 

 

 

태영이 싫어졌다고 해고통보하는 기주.

수영장에 몸을 던지면서

기주의 말이 거짓말 같다고 이야기하는 태영.

 

(개인적으론 이 장면이 기주도 태영에게

완벽하게 스며드는 장면이 아닐까...싶은)

 

 

 

 

 

 

 

 

 

 

 

 

 

 

문윤아-한기주 약혼을 앞두고

태영은 기주에게 혼자 흔들렸다며 슬퍼함

 

 

 

 

 

 

 

 

 

 

 

 

 

 

약혼식 뛰쳐나와 생각난 사람이

태영 본인인걸 알게되자 미소지음

 

 

서로 자각 이후로는

쌍방칼직진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74 02.28 102,1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4,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4,4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9,9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275 정치 시민단체, 국힘 장동혁 대표 고발…"부동산 가액 축소 신고" 15:04 4
3008274 유머 매운음식으로 위장을 괴롭히는 만화 15:04 95
3008273 팁/유용/추천 원덬이 너무너무🙏 간절하게🙏 역주행하길 바라는 러블리즈 수록곡 15:03 40
3008272 이슈 약 3시간 후 공개되는 이번주 킬링보이스 가수 1 15:02 536
3008271 이슈 오늘은 펭수가 한국에 (밀) 입국한 날 🐧💙 1 15:01 135
3008270 기사/뉴스 [속보] SK하이닉스, ‘100만닉스’ 붕괴…9% 급락 6 14:59 979
3008269 유머 진짜 나이 들면 어른스럽게 말할 줄 알았는데 11 14:58 649
3008268 유머 무조건 불행하게 사는 법 14:58 303
3008267 이슈 이해인 디렉터가 선보이는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OWIS)와 나눈 최초 인터뷰! 3 14:58 229
3008266 유머 태연언니 티파니언니 결혼소식 알고잇어여? 26 14:57 2,918
3008265 이슈 실시간 검색 부활한 다음 포털 메인 14 14:57 1,406
3008264 기사/뉴스 현대로템, 무주 투자 배경은… 전북, 방산 전주기 생태계 구축 ‘결정적 한 수’ 8 14:56 301
3008263 기사/뉴스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8 14:55 722
3008262 이슈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주가 상황 15 14:55 1,468
3008261 정보 김연아·봉준호·김성주 등 모범납세자 선정 19 14:54 1,020
3008260 기사/뉴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시철도, 노인 무임승차 정부 지원 해달라는데 2 14:53 311
3008259 유머 귀요미 새침곰쥬 후이바오🐼🩷 9 14:53 554
3008258 유머 오지랖이 다 나쁜 건 아니죠??? 7 14:52 364
3008257 이슈 오늘자 멤버 전원 한림예고 교복 입은 롱샷 4 14:50 926
3008256 기사/뉴스 [단독] 동덕여대 학생들, '대학 행정 규탄' 대자보 찢은 처장단 2인 형사고소 5 14:50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