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파리의연인 강태영이 한기주에게 스며드는 과정.jpg
2,611 5
2026.03.02 21:46
2,611 5


계약 때문에 거짓말로 약혼할 사이처럼 얘기한 기주.

그때의 대화가 신경쓰이는 태영

 

 

 

 

 

 

 

 

 

 

 

 

자고가라는 기주의 말에

내심 좋아하는 태영

 

 

 

 

 

 

 

 

 

 

 

 

 

 

계약건으로 니스에 가자는 이야기에

진짜 비즈니스냐며 떠보는 태영

 

 

 

 

 

 

 

 

 

 

 

 

 

 

 

조카 수혁과 만나서 한기주 신상털이하는 태영

 

 

 

 

 

 

 

 

 

 

 

 

 

 

한국에서 니스에서의 일 사과받고,

애기야 가자 사건 회상하며 기주 생각

 

 

 

 

 

 

 

 

 

 

 

 

 

 

파리에서 입은 드레스보며 기주와의 만남 회상

 

 

 

 

 

 

 

 

 

 

 

 

 

문윤아에게 애기야2 시전하고

태영 집으로 가는길 묘한 기류

 

 

 

 

 

 

 

 

 

 

 

 

 

 

문윤아에게 있었던 일을 고마워하고

기주를 백마탄 왕자라고 비유함.

 

이때 처음으로 태영이 기주에게

직접적으로 호감에 가까운 멘트를 던짐.

 

하지만 대문앞까지 바래다준다는

기주의 +@ 친절까지는 거절함. 

 

 

 

 

 

 

 

 

 

 

 

 

 

혼자 집으로 걸어가면서

기주가 본인에게 했던 행동 회상하며 미소

 

 

 

 

 

 

 

 

 

 

 

 

 

 

 

기주의 선본여자가 문윤아라는 사실에

분노 아닌 분노

 

 

 

 

 

 

 

 

 

 

 

 

 

 

 

양미가 기주 좋아하냐는 말에 아니라고 하지만,

기주가 선봤다는 말에

마음이 안좋았다고 터놓음

 

 

 

 

 

 

 

 

 

 

 

 

 

문윤아와의 사이를 질투하냐는 기주의 말에

질색팔색하는 태영.

근데 넘나 당황+삐걱임ㅋㅋㅋ

 

(아마 기주도 태영이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는걸 알고있을듯)

 

 

 

 

 

 

 

 

 

 

 

 

기주가 건넨 모닝인사에 해피해진 태영

 

 

 

 

 

 

 

 

 

 

 

 

 

 

기주-승경을 마주치고

전처 승경과의 관계를 애인으로 오해하고

마음이 복잡해진 태영

 

 

 

 

 

 

 

 

 

 

 

 

 

 

 

그래도 기주랑 있을땐 찐텐으로 즐거워함

 

 

 

 

 

 

 

 

 

 

 

 

 

 

 

 

진짜 문윤아와 약혼하는거냐고 떠보는 태영

 

 

 

 

 

 

 

 

 

 

 

 

 

 

 

태영이 싫어졌다고 해고통보하는 기주.

수영장에 몸을 던지면서

기주의 말이 거짓말 같다고 이야기하는 태영.

 

(개인적으론 이 장면이 기주도 태영에게

완벽하게 스며드는 장면이 아닐까...싶은)

 

 

 

 

 

 

 

 

 

 

 

 

 

 

문윤아-한기주 약혼을 앞두고

태영은 기주에게 혼자 흔들렸다며 슬퍼함

 

 

 

 

 

 

 

 

 

 

 

 

 

 

약혼식 뛰쳐나와 생각난 사람이

태영 본인인걸 알게되자 미소지음

 

 

서로 자각 이후로는

쌍방칼직진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377 00:05 8,8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7,7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966 이슈 어제 팬미팅에서 공개된 승한앤소울 타이틀 'GLOW' 13:02 60
3054965 이슈 SK하이닉스 주가 근황.jpg 3 13:02 334
3054964 이슈 KOVO, 상벌위 열어 '음주운전' 안혜진에 엄중 경고 및 제재금 500만 원 부과 1 13:01 79
3054963 이슈 오늘 10만원 넘긴 KODEX200 1 13:01 240
3054962 이슈 (냉부) 누구를 위한 양인가? 1 13:01 158
3054961 유머 프로 결혼식 참석러 키아누 리브스 3 12:59 350
3054960 이슈 인피니트 성규 'Climax' 12:59 39
3054959 기사/뉴스 유통 자본 몰려오는 청주...'효과' 키우고 '부작용' 최소화 숙제 1 12:59 66
3054958 이슈 늘 그랬듯 차기작 쌓아놓은 신혜선 7 12:58 767
3054957 이슈 지금 들어보니 가사가 미친 남미새인 파파야의 내 얘길 들어봐 11 12:57 429
3054956 유머 방탄콘서트에서 파이드파이퍼 나왔을때 팬들 반응 (개웃김 주의) 6 12:57 344
3054955 기사/뉴스 '女배구 최초 음주운전' 안혜진 "심려끼져 죄송"…우승 멤버에서 'FA미아'로 2 12:57 448
3054954 이슈 디플드 골드랜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보영 7 12:56 377
3054953 이슈 일프듀 데뷔조 JO1 오히라 쇼세이 관련공지 9 12:56 539
3054952 이슈 해리포터 = 예수 = 아서왕? 2 12:55 329
3054951 기사/뉴스 연구비 빼돌려 '살림살이' 5500만 원치 장만한 국립대 교수 5 12:55 520
3054950 이슈 일본 병원 에어컨 환풍구에서 손이 16 12:54 1,454
3054949 이슈 진짜 진짜 좋은 느낌 주는 레드벨벳 슬기 인스타 사진 2 12:53 461
3054948 유머 할머니 말 잘들어야하는 이유 4 12:52 786
3054947 이슈 규슈에 있다는 재일교포가 운영중인 자전거 빵집.jpg 6 12:52 1,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