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전여친 불법촬영에 ‘커밍아웃’ 협박까지…20대女 징역 1년 6개월
3,605 24
2026.03.02 21:05
3,605 24

헤어진 동성 연인을 불법 촬영한 것도 모자라 온라인상에 유포하겠다며 협박하고 스토킹한 2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11부(부장 오창섭)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촬영물등이용협박) 등의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A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어 40시간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및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과 장애인 관련기관에 각 3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023년 말부터 2024년 초 사이 서울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당시 동성 연인 관계에 있던 B씨의 신체 일부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했다.

이후 B씨와 헤어지게 된 A씨는 B씨의 나체사진과 동성연애 사실을 유튜브 등에 공개하겠다고 협박했다. 또한 A씨는 B씨가 성소수자라는 사실을 가족에게도 알리겠다고 계속 협박을 이어갔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law/2026/03/02/20260302500146?wlog_tag3=naver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01 02.28 145,8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058 유머 국장 고수가 설명해주는 삼성전자 주가 급락 이유 4 13:59 1,190
3009057 이슈 모범납세자에 선정되어 국세청장표창 받은 침착맨 11 13:58 1,054
3009056 기사/뉴스 딸이 방에서 안 나온지 4년, "엄청난 고통...부모도 사람입니다" 13:58 850
3009055 이슈 일본 개막장 가부키 집안 이야기 업데이트가 안되어서 쓰는 근황 이야기 3 13:57 712
3009054 이슈 최강창민, 10주년 후배에 뼈 있는 조언 "돈 너무 좇지 마라"  1 13:56 654
3009053 유머 주작이었으면 싶은 주식투자자 5 13:56 1,396
3009052 유머 IT 용어 쉽게 배우는 법 3 13:56 280
3009051 이슈 과거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게 파묘되어 강판 당한 일본 성우 9 13:54 961
3009050 유머 프랑스에서 흑사병을 퇴치한 전설의 의사 37 13:54 1,564
3009049 이슈 개신기한노래를 쉽게 라이브하는 그룹 13:53 236
3009048 기사/뉴스 이프아이 사샤, 팀 활동 잠정 중단…"건강상의 이유" [공식] 13:52 355
3009047 이슈 21세기 들어 코스피 큰 하락 다음날 25 13:51 2,865
3009046 유머 억울하게 유치장에서 풀려난 남자 4 13:50 636
3009045 이슈 불량품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에게 최애가 될 수 있음 1 13:50 408
3009044 기사/뉴스 여성 쫓아가 흉기위협 성폭행…신고 못하게 영상까지 찍은 50대 중형 16 13:50 629
3009043 기사/뉴스 국립군산대, 2년 연속 신입생 등록률 100%…올해 총 1803명 등록 4 13:48 748
3009042 유머 말이 없어서 반 친구들도 존재감을 못 느낀 아이돌 5 13:45 2,241
3009041 정치 물 건너간 2월 TK·충남대전 통합법 통과…여야, 책임 공방만 1 13:44 182
3009040 유머 손주의 가디건을 평가해주는 T할머니 9 13:42 2,130
3009039 이슈 영국 스포츠 언론사 직원 100명이 투표한 선정한 월드컵에서 기대되는 선수 명단 5 13:42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