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66만원으로 월 천만원 버는 강사 되는게 가능할까?
4,983 6
2026.03.02 20:59
4,983 6

 

rwjBkg

 

추적 60분 피디가 직접 라이브 강의 해봤는데

전부 조작해서 방송하기 쉽게 가능함 

시청자 수도 쉽게 조작

실버버튼도 가짜로 만들거나  인터넷으로 쉽게  구입가능함

계좌금액 유튜브 수익까지도  금액 모두 조작해서

부업사기치는 일부 고액 강의 주의해!!!!!

 

https://youtu.be/v4q3fuOlJRA?si=orN1OGGtA9LnPXSy

 

Ai 정리 

KBS **'추적60분'**에서 방송된 이 영상은 최근 온라인을 뒤덮고 있는 
고액 부업 강의들의 조작 실태와 불법성을 폭로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수익과 성공의 조작 [03:48]
계좌 조작: 제보자는 간단한 조작만으로 잔액 0원을 순식간에 1억 원으로 바꾸는 시연을 보였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기술로 수익 인증을 조작합니다.

시청자 및 댓글 조작: 업체들은 돈을 주고 '뷰봇'을 구매하여 라이브 방송 시청자 수와 채팅 반응을 조작합니다.

제작진의 실험 결과, 단돈 66만 원으로 2,000명 이상의 시청자가 접속 중인 것처럼 꾸밀 수 있었습니다. [06:18]

허위 성공 사례: 평범한 주부나 직장인의 성공 사례로 홍보된 인물들이 사실은 강사의 지인이거나

관련 없는 타인의 사진을 도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7:27]

 

2. 김치 프리미엄(김프) 매매의 불법성 [01:29]
일부 업체는 미국과 한국에 법인을 세워 코인을 매매하는 '김프 매매'를 합법이라 홍보하며 강의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비싼 하드디스크를 구매하는 것처럼 인보이스(송장)를 조작하여 외화를 송금하는 등

문서 위조 및 관세법 위반 소지가 다분합니다. [03:11]

관세청은 이러한 행위가 적발되지 않았다고 해서 합법인 것은 아니며, 명백한 불법 거래라고 경고했습니다.

 

3. 법적 사각지대와 피해 [09:09]
이러한 강의 업체들은 대부분 '통신판매업'으로 등록되어 있어 '학원법' 등의 규제를 받지 않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라는 명목 하에 법망을 피해 가고 있으며, 강사에 대한 검증 책임이 오로지 소비자에게 전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주의사항 
조급함 경계: "오늘까지만 모집", "선착순 50명" 등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문구에 속아

성급하게 결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06:53]

수익 인증 의심: 유튜브나 SNS에 올라오는 화려한 수익 인증과 라이브 시청자 수는

기술적으로 충분히 조작 가능함을 인지해야 합니다.


온라인 부업 강의 시장은 현재 법의 사각지대에서 '성공을 돈으로 사는' 조작이 판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해당 사례들을 파악해 엄정 조치할 것을 약속했으며,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74 02.28 102,1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4,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4,4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0,9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303 유머 도넛하나 주워먹었다고 4~5일 유치장 생활 15:24 689
3008302 기사/뉴스 전 세대 울린 '이 영화' 돌아온다…다시 만나는 압도적 '걸작' 1 15:23 342
3008301 기사/뉴스 민희진 ‘탬퍼링 의혹’ 사과하라는 연매협, 분노는 왜 ‘한쪽’에만 향하나 5 15:23 152
3008300 기사/뉴스 [포토] 튜넥스, 힙합 타이틀곡으로 데뷔...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15:22 56
3008299 이슈 유치원 체험행사에 갔다가 꾸밈당한 경찰견 5 15:22 569
3008298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5800선도 붕괴…美·이란 전쟁에 증시 ‘패닉’ 15:22 162
3008297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7%대 하락하며 5800선 내줘…5799.10 기록 4 15:22 481
3008296 정치 1대의 카메라로 찍는다고 명시하기 시작한 ktv 이매진 6 15:21 345
3008295 이슈 향후 50년간 세계 경제 규모 순위 예측.jpg 13 15:20 982
3008294 기사/뉴스 [공식] 하정우 소속사, 시나리오 공모전 개최…6월부터 접수 시작 15:19 235
3008293 이슈 ‘BTS 광화문 공연’ 안전관리계획안 조건부 가결…10일까지 보완 4 15:18 255
3008292 이슈 콜밴기사가 인도인인턴생한테 성희롱한 건이 발생 3 15:18 530
3008291 이슈 개강/개학날 감다살인 하투하 트위터 4 15:17 554
3008290 이슈 최저시급 안준다고 하면 대통령 얼굴 그려진 마패 들이밀면서 암행알바출두요~~하고 법률의 쨰트킥 갈겨줬으면 좋겠다 1 15:15 423
3008289 유머 디자이너 의자 팝니다 6 15:14 1,119
3008288 이슈 뚜레쥬르 신상 케이크 8 15:14 2,371
3008287 기사/뉴스 중동에 갇힌 관광객 100만 명…부자들은 '5억' 내고 탈출 2 15:14 1,200
3008286 이슈 우리가 2701년까지 살아야 하는 이유 25 15:14 1,512
3008285 이슈 [변우석 × 닥터지] 새로운 영상 필름 공개💚 7 15:14 135
3008284 이슈 하이브 음반 밀어내기 법원 피셜뜬 이후 다시보는 아일릿 판매량 줄어든 사건 19 15:14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