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66만원으로 월 천만원 버는 강사 되는게 가능할까?

무명의 더쿠 | 03-02 | 조회 수 5126

 

rwjBkg

 

추적 60분 피디가 직접 라이브 강의 해봤는데

전부 조작해서 방송하기 쉽게 가능함 

시청자 수도 쉽게 조작

실버버튼도 가짜로 만들거나  인터넷으로 쉽게  구입가능함

계좌금액 유튜브 수익까지도  금액 모두 조작해서

부업사기치는 일부 고액 강의 주의해!!!!!

 

https://youtu.be/v4q3fuOlJRA?si=orN1OGGtA9LnPXSy

 

Ai 정리 

KBS **'추적60분'**에서 방송된 이 영상은 최근 온라인을 뒤덮고 있는 
고액 부업 강의들의 조작 실태와 불법성을 폭로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수익과 성공의 조작 [03:48]
계좌 조작: 제보자는 간단한 조작만으로 잔액 0원을 순식간에 1억 원으로 바꾸는 시연을 보였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기술로 수익 인증을 조작합니다.

시청자 및 댓글 조작: 업체들은 돈을 주고 '뷰봇'을 구매하여 라이브 방송 시청자 수와 채팅 반응을 조작합니다.

제작진의 실험 결과, 단돈 66만 원으로 2,000명 이상의 시청자가 접속 중인 것처럼 꾸밀 수 있었습니다. [06:18]

허위 성공 사례: 평범한 주부나 직장인의 성공 사례로 홍보된 인물들이 사실은 강사의 지인이거나

관련 없는 타인의 사진을 도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7:27]

 

2. 김치 프리미엄(김프) 매매의 불법성 [01:29]
일부 업체는 미국과 한국에 법인을 세워 코인을 매매하는 '김프 매매'를 합법이라 홍보하며 강의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비싼 하드디스크를 구매하는 것처럼 인보이스(송장)를 조작하여 외화를 송금하는 등

문서 위조 및 관세법 위반 소지가 다분합니다. [03:11]

관세청은 이러한 행위가 적발되지 않았다고 해서 합법인 것은 아니며, 명백한 불법 거래라고 경고했습니다.

 

3. 법적 사각지대와 피해 [09:09]
이러한 강의 업체들은 대부분 '통신판매업'으로 등록되어 있어 '학원법' 등의 규제를 받지 않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라는 명목 하에 법망을 피해 가고 있으며, 강사에 대한 검증 책임이 오로지 소비자에게 전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주의사항 
조급함 경계: "오늘까지만 모집", "선착순 50명" 등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문구에 속아

성급하게 결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06:53]

수익 인증 의심: 유튜브나 SNS에 올라오는 화려한 수익 인증과 라이브 시청자 수는

기술적으로 충분히 조작 가능함을 인지해야 합니다.


온라인 부업 강의 시장은 현재 법의 사각지대에서 '성공을 돈으로 사는' 조작이 판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해당 사례들을 파악해 엄정 조치할 것을 약속했으며,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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