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2일 탄도미사일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집무실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공격의 진위 여부 및 네타냐후 총리의 신변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날 중국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네타냐후 총리의 집무실이 있는 정부 청사, 이스라엘 공군 사령부를 미사일로 공격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네타냐후 총리를 가리켜 “그의 운명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했다. 아직 생사가 밝혀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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