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YG, 블랙핑크 '데드라인' 수요 예상 빗나갔다.."현재 추가 제작 진행" [공식]
3,270 16
2026.03.02 17:29
3,270 16
czdioe

/사진=YG엔터테인먼트 



걸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 발매 이틀 반나절 만에 한터 주간 음반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DEADLINE'은 2월 5주(2월 23일~3월 1일 집계) 주간 음반차트에서 147만 920장의 판매고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월 27일 오후 2시 발매 후 불과 이틀 반나절의 집계만으로 차트 정상을 밟은 것.

이러한 기록은 이미 발매 첫날부터 예견됐다. 'DEADLINE'은 한터차트 집계 기준 발매 당일 146만 1785장을 팔아 치우며 K팝 걸그룹 역사상 하루 최고 판매량이라는 새 이정표를 세웠다. 약 3년 5개월 만 완전체 앨범을 향한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YG 측은 "앨범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돌며 현재 추가 제작을 진행 중이다"라며 "블랙핑크가 또 한 번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DEADLINE'은 누적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정상에 안착했고,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인 QQ뮤직에서도 타이틀곡 'GO'와 수록곡들까지 모두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GO'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최신 차트(2026.02.27)에서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 올랐다.



https://naver.me/Fx2VRBNT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1 03.06 5,4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5,8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5,1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6,9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5,7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213 이슈 <<월간남친>>키스장인님 어디 안 가셨네…… 08:21 0
3012212 유머 독일의 대왕돈가스.jpg 08:21 25
3012211 팁/유용/추천 닌텐도 스위치2 도트게임 한글화 5종 출시 예정 모은! 2 08:16 275
3012210 유머 전대 스파이더맨이 나타난 순간 08:14 230
3012209 기사/뉴스 [단독] 배우 이재룡, 서울 강남서 사고 낸 뒤 달아났다가 검거 28 08:11 3,312
3012208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3/7) 6 08:09 217
3012207 이슈 MBC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시청률 추이 4 07:58 1,465
3012206 이슈 여자들이 진짜 싫어하는 남자들 화법 41 07:57 3,626
3012205 이슈 JTBC금요시리즈 <샤이닝> 시청률 추이 6 07:56 1,232
3012204 유머 살 못빼면 카페 차리겠다고 했던 맛피자 가게 오픈하는데 1층에 카페도 같이함 1 07:55 1,764
3012203 유머 진짜 머리 잘 쓴것 같은 꽃집 간판. 26 07:55 3,668
3012202 유머 안성재 셰프가 미군일때 팔씨름 2위하고 팔 부러진썰 6 07:52 1,419
3012201 기사/뉴스 “BTS 뷔?” 비 인지도 굴욕 ‘레이니즘’도 모르는 2015년생(보검매직컬)[어제TV] 10 07:51 1,165
3012200 유머 의사쌤이 커피를 멀리하라고 하셨다 1 07:51 1,207
3012199 유머 할머니와 처음 만난 와와 2 07:49 654
3012198 기사/뉴스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등극…송은이 “짜장면 사주던 오빠가 결국 해냈다” 1 07:48 795
3012197 이슈 고양이가 고른 안전한 곳 2 07:47 755
3012196 이슈 왕사남 단역배우가 올린 장문의 인스타 7 07:43 2,730
3012195 기사/뉴스 "여자 서른은 X값"…'미혼남녀', '김삼순' 시절로 퇴보한 로맨스 [N초점] 19 07:39 1,927
3012194 이슈 DIY 2층침대 무너지는 모습(놀랄 수 있음) 9 07:38 1,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