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없는 악몽에 시달리던 스테파니는 그 원인을 찾던 중,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죽음의 저주와 그 실체를 알게 된다. 놀랍게도, 죽음의 순서가 자신의 가족에게 이어졌음을 알게 되는데...

가족과 소홀해지는 걸 느낀 허치. 오랜만에 가족들과 떠나는 여름 휴가지는 유년 시절의 추억이 깃든 플러머빌. 꿀 같은 휴식을 꿈꿨지만 평온은 온데간데없고... 사건만 터지는데... 일도 가족도 고단한 아저씨의 휴가를 쟁탈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된다.
킬링타임용으로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