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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돌이 굿즈 정리를 좀처럼 못하는 아내 히디를 위해 만든 팝업 히룩시장

무명의 더쿠 | 03-02 | 조회 수 6047

잡동사니(?)가 가득한 히디님의 방을 보며 “언젠간 저걸 다 치워야 하지 않을까…” 하고 다짐하다가 그렇게 시작된 히디님의 덕후 굿즈 벼룩시장, 히룩시장🔥

 

게다가 히디님처럼 너무 많아서 처치 곤란한 오따꾸 분들과 함께하면 재밌겠다 싶어 주변을 수소문해봤는데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집에 끝판왕이 사는 줄 알았는데, 세상은 넓고 고수는 너무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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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디와 주변 오타쿠 분들 모아서 각자 정리 못하고 있던 굿즈를 벼룩시장으로 내놓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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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6pSVbF1FeE?si=8BkezpgXyZmSEG3a

https://youtu.be/EEW8MhJjfvU?si=t1Unvx06B0KO4yPt

https://youtu.be/l88Nrz-nY6A?si=Gu1TrhNXvZEbbEBo

 

험난한 과정을 거쳐 굿즈를 대충 추려 1일 30분 단위 8회차 사전 예약 후 입장으로 운영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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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룩시장 1일차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고, 생각보다 훨씬 골고루 알차게 구매해주셔서 현재 남은 재고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 고장난 캐리어도 팔렸어요...

앞서 많이 걱정해주셨던 되팔이와 관련해서도 최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자, 거의 모든 물건의 시세를 검색해 가격을 책정했고, 특정 상품 구매 수량 제한 및 멤버십 사전예약을 통해 소수의 싹쓸이가 아닌 많은 분들이 고르게 구매가 이루어지도록 운영했습니다.

덕분에 “안 쓰는 덕굿즈를 필요한 사람에게 저렴하게 넘겨주기”라는 취지가 잘 이루어진 행사였던 것 같아 기쁩니다 😃

 

 

-----------------------------------------

수량제한을 두는 둥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했지만 첫날에 거의 다 완판되었다고 한다

행사 반응이 좋았어서 앞으로도 여러 이벤트 기획할 예정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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