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프라인 지인들한테 말 할 때마다 정병 있는 사람 취급당하긴 하는데... 농담이 아니고 이성애하는 레이디들 혹여나 남친 or 예랑이 30대 이상이라면 동사무소 가서 혼인사실증명서 한 번 떼어보는 걸 추천. (나는 실제로 그렇게 했음)
5,843 55
2026.03.02 15:59
5,843 55

https://x.com/uhjjeoragoo/status/2028321126045335708?s=20

목록 스크랩 (0)
댓글 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44 02.28 70,2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8,4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30,8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9,9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56,3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9,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3,2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308 유머 학교에서 괴롭힘 당하면 바로 집에 오라고 아이에게 가르쳐준 일본 부모 2 17:43 428
3007307 유머 '찢어진 김밥'이라고 불리는 개 6 17:41 750
3007306 기사/뉴스 지소연, 3·1절 앞두고 '日 여행기' 결국 사과…"실망 드려 죄송" [전문] 4 17:41 1,043
3007305 이슈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 99% 확정이라는 배우 11 17:38 1,221
3007304 기사/뉴스 '20주년' 브라운아이드걸스, 완전체로 모였다…"지금부터 시작" 3 17:38 368
3007303 정보 일본 지역별 최다 관객을 동원한 콘서트 (펌) 3 17:38 285
3007302 기사/뉴스 “공격 찬성” 27%뿐인데 전사자까지…갈수록 얼어붙는 美 여론 17:38 165
3007301 이슈 세타필x최립우x에스콰이어 화보 3 17:36 304
3007300 이슈 이거볼때마다 치즈미역국 여기에 낄 게 아닌디 44 17:34 2,249
3007299 기사/뉴스 中외교부 “이란 테헤란서 중국인 1명 사망” 22 17:34 1,075
3007298 이슈 고객이 진상이다 vs 마트 직원이 유도리가 없다 53 17:32 1,972
3007297 이슈 도트 무늬 유행에 탑승하는 아디다스 신상 35 17:30 3,586
3007296 이슈 ㄹㅇ 개신기한 성우 2명이 아따맘마 즉석더빙 (이용신TV) 1 17:30 355
3007295 기사/뉴스 YG, 블랙핑크 '데드라인' 수요 예상 빗나갔다.."현재 추가 제작 진행" [공식] 11 17:29 1,242
3007294 기사/뉴스 미군, “이란 혁명수비대 본부 등 1000곳 이상 타격”···B-2 폭격기 등 군사자산 동원 4 17:26 313
3007293 기사/뉴스 볼리비아 현금 수송기 추락 수십명 사망…돈 주우러 시민 몰려 수습 지연 3 17:26 1,610
3007292 이슈 아 잠만 생각해보니까 엄흥도가 곤룡포 입은 이홍위를 어떻게 만나... 2 17:24 1,441
3007291 유머 정식을 이미 주문한 상태로 단품을 시키면 4천원이 비싸다 응?? 왜지?!!! "사장님 뭐좀 여쭈어 볼게요!! 단품 가격이 이해가 안되서요 ".twt 90 17:24 9,004
3007290 기사/뉴스 하메네이 후계자 라리자니 “美 심장 찌를 것…협상 없다” 19 17:23 1,784
3007289 기사/뉴스 [영상]“아기 던지고 얼굴 짓밟고”…4개월 영아 사망, 홈캠에 담긴 母 ‘학대’ 충격 29 17:23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