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WBC] 문보경+안현민 적시타 쾅쾅! 한국, 한신과 평가전 1회부터 2점 폭발!
977 3
2026.03.02 12:27
977 3

한국은 2일(한국시간) 정오부터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스과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대표팀은 지난달 중순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를 시작해 KBO리그 구단들과 실전 경기를 치렀다. 지난달 28일 오사카로 넘어온 대표팀은 지난 1일 한국계 선수 데인 더닝(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를 포함해 메이저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고우석(디트로이트)까지 완전체를 이뤘다. 

경기 초반부터 방망이가 힘을 냈다. 1회초 선두 타자 김도영이 초구를 공략해 내야안타로 출루하며 포문을 열었다. 3번 이정후가 깔끔한 중전 안타를 터뜨렸고, 5번 문보경이 연속 안타로 흐름을 이으며 손쉽게 선취점을 뽑아냈다. 6번 안현민까지 안타 행진에 가세하면서 한국은 단숨에 두 점을 선취, 교세라돔을 찾은 팬들 앞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https://naver.me/5JqK1C79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68 03.06 4,1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1,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0,2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4,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2,7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0,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106 이슈 알고 보면 미국에서 거의 뭐 비공식 천만영화급으로 이름값이 대단하다는 코미디 영화...jpg 00:28 3
3012105 이슈 사건의 지평선 커버로 유명한 솜사탕 음색 아이돌의 말해!뭐해? 커버.twt 00:28 4
3012104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B.A.P "WAKE ME UP" 00:26 4
3012103 이슈 모솔키스씬의 정점을 찍은 드라마 샤이닝 태서은아 키스씬.twt 00:25 283
3012102 유머 칼군무의 정석 00:25 133
3012101 이슈 왕과 사는 남자 일일 관객수 추이 2 00:25 244
3012100 이슈 "그시절 엔비디아" 1 00:24 435
3012099 이슈 [K-Fancam 8K] 김성규 뮤직뱅크 직캠 '널 떠올리면' 00:23 20
3012098 팁/유용/추천 Q. 드라마 <월간남친>에서 내가 월간남친으로 구독하고 싶은 남주는??? 13 00:23 387
3012097 이슈 다이어트 할 때 술 한잔이 진짜 위험한 이유 12 00:19 1,704
3012096 이슈 사람들 앞에서 자기소개하는 펭수 2 00:17 408
3012095 이슈 단종이 왕위에서 물러나고 제일 먼저 찾아간 곳 29 00:17 2,092
3012094 유머 나 워치로 계산(계산기)하는 사람 처음 봐 2 00:16 1,148
3012093 이슈 갤러서 s26 울트라 색상 중 덬들의 원픽은? 33 00:15 925
3012092 이슈 13년전 오늘 발매된, 레이디스 코드 "나쁜여자" 00:15 75
3012091 이슈 소인국 사람이 멸망한 이유 2 00:15 466
3012090 유머 컴조립 출장불렀는데 집에 개있다니까 기사가 키우는 16살 개도 데려옴;; 23 00:15 2,387
3012089 이슈 15년 전 남편과 사별해 여섯 남매를 홀로 키운 어머니는, 태극마크를 단 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기 위해 직접 도쿄돔을 찾았고, 5 00:14 1,414
3012088 이슈 [보검매직컬] 오늘 무주총각 Before & After (ft.뭊 데이먼) 7 00:12 693
3012087 이슈 손담비 피하려다 무대의상이 등산복이 됐다는 노래 5 00:10 2,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