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미 메디건 (웨폰): 배우조합상, 크리틱스 초이스 수상


테야나 테일러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골든글로브 수상


운미 모사쿠 (씨너스): 바프타 수상
테야나 테일러로 굳혀지는 분위기였는데 막판에 에이미 메디건 좀 더 앞서나가는 느낌이라 진짜 예상이 안됨


에이미 메디건 (웨폰): 배우조합상, 크리틱스 초이스 수상


테야나 테일러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골든글로브 수상


운미 모사쿠 (씨너스): 바프타 수상
테야나 테일러로 굳혀지는 분위기였는데 막판에 에이미 메디건 좀 더 앞서나가는 느낌이라 진짜 예상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