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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총사령관 포함 軍최고위급 40명 사망… 이란, 임시 지도위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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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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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미군의 공습으로 이란에선 하메네이 뿐 아니라 최고지도자를 보위하는 최정예 군사조직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이끄는 무함마드 파크푸르 총사령관,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 무함마드 시라지 군사실장, 알리 샴카니 최고지도자 수석 고문 등 이란의 군사·안보 최고위급 인사 40여 명이 사망했다. 이란은 40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 및 일주일 임시 공휴일을 선포했다.

이란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골람호세인 모흐세니 에제이 사법부 수장, 헌법수호위원회의 알리레자 아라피 등 3명으로 임시 지도자위원회를 꾸렸다. 페제시키안은 2024년 5월 하메네이의 강력한 지원을 받던 에브라임 라이시 당시 대통령이 헬기 사고로 사망한 뒤 보궐선거에 당선된 인물로, 서방과의 관계 개선을 꾀하는 개혁·온건파로 분류돼왔다. 이들 3인과 함께 현재 군사·안보를 총괄하는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과 ‘하메네이의 오른팔’로까지 불렸던 무함마드 모흐베르 전 수석부통령 등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5XchZ5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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