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포함해 그의 딸·사위·손녀 등 가족 4명이 사망했다고 이란 국영 매체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은 하메네이의 주거지에 집중됐는데, 이 과정에서 하메네이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도 함께 폭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우리는 하메네이의 주거지를 파괴하고 혁명수비대 지휘관들과 고위 핵 관리들을 죽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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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 기자(pmj@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