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집 판 돈도 투자하시겠지
그 때도 포트폴리오 공유해 주세요
2. 코스딕 액티브 ETF(26년 3월)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347

❓️액티브가 뭔데?
➡️현재 국내 규제 기준:
- 패시브 ETF: 비교지수와 상관계수 0.9 이상 유지 의무
- 액티브 ETF: 비교지수와 상관계수 0.7 이상 유지 의무 (완전 자유가 아님!)
한 마디로 기존 패시브 ETF는 지수랑 거의 동기화해야되기 때문에 지수를 이길 수 없음
액티브는 30프로 룸안에서 펀드매니저가 우량 상품을 역량 껏 운용 가능
즉, TIME·KoAct 코스닥액티브는 코스닥 지수 흐름의 70%는 따르되, 나머지 30% 범위에서 매니저가 승부를 거는 구조
❓️기존 코스닥 ETF와 뭐가 다른가?
➡️기존 패시브 ETF (KODEX 코스닥150 등)
- 코스닥150 지수 구성종목을 비중 그대로 복제
- 운용사 판단 개입 없음, 리밸런싱도 지수 변경 시에만
- 장점: 예측 가능, 낮은 보수
- 단점: 나쁜 종목도 강제 편입, 급락 종목도 못 팔아
➡️신규 액티브 ETF (TIME·KoAct 코스닥액티브)
- 코스닥 지수를 벤치마크(기준) 로만 활용
- 매니저가 유망 종목 선별, 비중 능동 조절
- 지수 대비 초과수익 목표
- 장점: 리스크 관리 가능, 주도주 집중 가능
- 단점: 매니저 실력에 따라 지수보다 못 할 수도
코스피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소수 대형주가 지수를 지배하기 때문에 패시브도 어느 정도 먹혀. 반면 코스닥은 상위 집중도가 낮고 종목 간 성과 격차가 크기 때문에, 종목 선별 능력이 수익률에 직결됨. 그래서 패시브보다 액티브가 훨씬 빛을 발할 수 있는 구조
‼️‼️

그치만..!
액티브가 다 수익보는 건 아니니
신중하기
‼️‼️
3. "생산적 금융 ISA"
— 2026년 1월 9일 정부 '2026 경제성장전략'에서 공식 발표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8126100002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1/09/4BEHKJXXGJCYJJB33SGQBABHG4/

기존 ISA 비과세 한도가 너무 낮아 (200만원) 유인책으로 부족하다는 비판을 반영해 새롭게 내놓는 건데
항간엔 수퍼isa라는 말이 떠돌더라 - 그치만 아직 확정된 건 아무것도 없으니 믿지말자
다만 정부기조를 볼 때 머니무브를 불러올 수 있을 만큼의 혜택이 담길 것은 분명하니 6월에 잊지 말고 확인하고 가입하기!
4. 국민성장펀드🇰🇷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6/02/26/UZGJ3MACYNAZBOJZJIBO6J2CEA/
https://www.fsc.go.kr/no010101/86340
https://m.sedaily.com/article/20009914


정부 주도 150조원짜리 초대형 정책 펀드 — 첨단전략산업에 5년간 투자하고, 일반 국민도 참여해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 이미 출범했고, 일반인 참여 상품은 6~7월 출시 목표.
주 투자처는 10대 첨단전략산업
-미래기술 | AI, 반도체, 바이오, 백신, 로봇
-에너지·모빌리티 | 수소, 이차전지, 미래차
-제조·안보 | 디스플레이, 방산
✨️✨️최대 20% 손실 완충, 최대 40% 소득공제, 9.9% 분리과세✨️✨️
국민성장펀드 150조원 (5년간)
├── 첨단전략산업기금 75조원
│ ├── 산업은행 운용
│ ├── 정부보증채권 발행
│ └── 투자 + 초저리대출(2%대)
│
└── 민간·국민·금융권 75조원
├── 금융회사·연기금
└── 국민참여형 펀드 (일반인 투자)
‼️‼️‼️‼️
요런 구조인데 민간이 참여하는 건 이 부분
국민참여형 펀드 6,000억원 (매년)
├── 민간(선순위) 80% = 4,800억원 ← 일반인 투자금
└── 정부(후순위) 20% = 1,200억원 ← 세금으로 손실 완충
‼️‼️‼️‼️
그니까 손실 20프로까진 정부가 부담하고
20퍼 넘어가면 투자자도 같이 부담함
단점으로 의무보유 3년으로 장기간 돈이 묶인다는 거랑 함께 이야기 되는게 공급액 대비 수요가 폭발적이라 선착순 경쟁이 치열할 거라는 거..
가입을 원하는 덬들은 민첩한 6월이 되자
+혹시나 해서 덧붙임! 관제펀드에 대한 부정적 시각도 일부 있으니 꼭 찾아보고 결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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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말고는 길 없어 보일 땐 솔직히 다 포기했었는데
지금은 계좌 볼 때마다 조금씩 희망이 생김..
우리 모두 부자되자는 의미에서 올려봐

급 삘받아서 화요일 장 열리자마자 대통령 포폴 복제하려던 덬들은
숨 한번 크게 들이 쉬고 진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