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드래곤 “전생은 영국 교사”…아내·아이 있었다, 사랑한 이는 ‘엄마’
3,213 10
2026.03.01 20:26
3,213 10

지드래곤(GD)이 최면을 통해 전생 체험에 나서며 뜻밖의 고백을 전했다.


어린 시절을 지나 전생으로 이동한 지드래곤은 “양복을 입고 수염이 많다. 영국 같다”고 묘사했다. 이어 자신의 이름이 “래리”라며, 직업은 “선생님 같다. 시나 문학을 가르쳤던 것 같다”고 말했다.



XcpsgT
ipGhJy
xjNYPP
ujAITR
LfSqSD


특히 그는 “가정이 있다. 사랑한다”고 덧붙이며 전생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있었다고 떠올렸다. 조선 땅에서 교사들과 함께 배를 타고 건너와 오랜 시간 머물렀고, 인기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최면술사가 “그 생에서 가장 사랑했던 사람은 누구냐”고 묻자 지드래곤은 짧게 “엄마”라고 답했다.


또한 전생의 삶에서 가장 소중히 여긴 가치로는 “나눔”을 꼽았다. 죽음의 순간을 떠올렸을 때도 “후회는 없다. 해보고 싶은 걸 많이 해봤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최면 말미, 그는 “이번 생은 평화로운 곳이었으면 좋겠다. 음악으로 평화를 이루는 삶이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https://v.daum.net/v/20260301202101783



https://youtu.be/qZxski9-9Uc?si=rl51yzCQXG0na_Sq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76 02.28 105,0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4,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4,4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0,9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356 이슈 패션계에 센세이션 일으켰다는 1995년도 구찌 16:18 417
3008355 이슈 하츠투하츠 찜질방 단체 사진 1 16:18 313
3008354 기사/뉴스 MBK 김병주 회장, 자택 담보로 홈플러스 운영자금 1천억 마련 5 16:16 448
3008353 기사/뉴스 ‘IST 신인’ 튜넥스 “꾸며낸 멋 아닌 솔직함, 우리만의 정체성” 16:14 136
3008352 이슈 이쁜얼굴 장발인데 몸은 근육질인 32살 남자.jpg 9 16:13 1,559
3008351 유머 아이패드가 너무 휘어서 눌러서 폈어요 11 16:12 1,784
3008350 기사/뉴스 [속보] 반도체 핵심기술 중국에 유출…“중한 범죄”라는 재판부, 집유 등 선고 32 16:12 743
3008349 기사/뉴스 [단독] “저희집 방 1개 내어드릴게요”...카타르 교민들, 발묶인 한국인들에 숙식제공 1 16:12 627
3008348 기사/뉴스 코스피, 7% 넘게 역대급 폭락…"유가 반등에 낙관론 급격 약화" 16:12 150
3008347 유머 마이크 눈에 대고 노래 부르기 6 16:11 407
3008346 이슈 무대인사에서 보면 깜놀한다는 유지태 덩치 37 16:08 2,806
3008345 정치 송철호, 울산시장 선거 불출마…"후배들 도전에 힘 보태겠다" 6 16:08 372
3008344 기사/뉴스 [단독] 검찰, ‘BTS 정국 초인종 수백회 스토킹’ 브라질 30대 여성 구속기소 [세상&] 32 16:05 1,641
3008343 이슈 박서함 데뷔 10주년 브이로그 1 16:05 317
3008342 기사/뉴스 BTS(방탄소년단) 이달 광화문서 신곡ㆍ히트곡 총망라.... 경복궁은 ‘휴궁’ 4 16:05 354
3008341 기사/뉴스 [속보] 사상 최대 낙폭...'코스피' 흘러내렸다 19 16:04 1,812
3008340 기사/뉴스 하이브 측은 인파 통제 등 구체적인 안전 실행 방안에 대해 "세부 사항을 어느 정도까지 공개할지 정해지지 않았다"며 즉답을 피했다. 9 16:02 509
3008339 기사/뉴스 외설목적으로 여성에게 데킬라 32잔을 마시게 해 급성알콜로 죽게 한 일본남자 4 16:02 1,608
3008338 기사/뉴스 [속보]사상 최대 낙폭...완전히 무너진 '코스피' 269 16:01 15,211
3008337 이슈 실시간 데뷔 쇼케이스 중인 IST 신인 남돌 튜넥스 기사사진.jpg 6 16:01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