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 달간 달걀 고구마만 먹어" 성시경, '얼굴 반쪽' 된 근황
5,532 10
2026.03.01 20:24
5,532 10

성시경은 평소보다 눈에 띄게 날렵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의 변신에 방송인 최화정은 "왜 이렇게 말랐나, 샤프해졌다. 잘생겨지니 낯설 정도"라며 감탄했다.


성시경은 이번 다이어트의 이유로 '화장품 모델 발탁'을 꼽았다. 그는 "화장품 모델이 됐는데 브랜드에 민폐를 끼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uHKsap

그는 "평소 콘서트를 준비하며 술과 담배를 끊은 적은 있어도 살을 뺀 적은 없었다"며 "내 관객들은 노래를 들으러 오시는 분들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화장품은 노래를 듣는 매체가 아니기에 어떻게든 살을 빼야 했다"며 "한 달 동안 거의 계란과 고구마만 섭취하며 감량했다"고 그간의 노력을 털어놓았다.



곽명동 기자


https://v.daum.net/v/20260301094702981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9 02.28 50,5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2,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7,8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2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7편 04:44 12
3006828 이슈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인생밥상.jpg 8 04:43 113
3006827 기사/뉴스 인천 32곳·김해 12곳…일본 소도시 하늘길 '폭발적 증가' 13 03:53 809
3006826 기사/뉴스 남규리 주연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2 03:48 917
3006825 유머 1억짜리 가정부 휴머노이드 6 03:46 1,602
3006824 기사/뉴스 美전문가 "호르무즈 장기봉쇄땐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까지" 6 03:32 1,206
3006823 기사/뉴스 군산 금강 떠오른 20대男 시신…1월 실종 대학생 6 03:31 1,925
3006822 이슈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17 03:23 1,679
3006821 이슈 스파이더맨 뉴유니버스 팀이 만들려고 했던 배트맨 애니 10 03:22 859
3006820 기사/뉴스 이채민·문상민·김재원, 2000년대생 남주들의 등장 [N초점] 13 03:21 994
3006819 기사/뉴스 인천 송도 유럽형 스파리조트 2031년 개장···경제효과 2.8조 4 03:20 702
3006818 기사/뉴스 '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 03:18 252
3006817 유머 짜증내다가 방구뀜 2 03:18 894
3006816 기사/뉴스 [WBC]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전세기 꼭 타고 싶어…7경기 다 할 것" 5 03:12 595
3006815 이슈 더럽다고 소문난 일본 센베 후기 25 03:07 4,526
3006814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종합) 8 02:53 1,332
3006813 기사/뉴스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35 02:51 2,266
3006812 기사/뉴스 AI 무기화 막던 앤트로픽, 트럼프에 찍혀 美 정부서 ‘퇴출’ 10 02:46 1,534
3006811 유머 머리를 슥슥슥 만지고 싶은 둥지의 아기까마귀들 6 02:39 1,885
3006810 기사/뉴스 이시영, 6개월간 집 두 채 뜯어고쳤다…삼남매 뇌전증·3대 희귀질환 가정 ‘눈물’ 3 02:37 4,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