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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천만 배우' 예약에 '원조 단종'도 웃었다…아역 시절 사진 대방출

무명의 더쿠 | 20:16 | 조회 수 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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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조 단종도...'왕과 사는 남자'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앞서 정태우가 올렸던 사진 속 어린 단종 역을 맡은 정태우는 흰색 한복 차림에 갓을 쓰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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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는 "12살에 '한명회' 에서 첫 단종을..17살에 '왕과비'에서 마지막 단종을 연기했다"며 "실제 단종은 12살에 즉위하여 17살에 폐위된다. 한명회에서의 단종은...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른 채 빼앗겨야 했던 불쌍하고 안타까운 두려움 많은 어린 왕이었다면 왕과비에서의 단종은...모든걸 알기에 더 고통스러웠던 침묵보다 외침과 호소가 많았던 중전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고 싶었던 왕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요즘 '왕과사는남자' 덕분인지 많은 분들이 원조단종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 사진들을 올려달라셔서 몇장 찾아 올립니다"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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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령 기자 


https://v.daum.net/v/2026030116224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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