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박지훈, '천만 배우' 예약에 '원조 단종'도 웃었다…아역 시절 사진 대방출

무명의 더쿠 | 03-01 | 조회 수 3850
fBPcwe


최근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조 단종도...'왕과 사는 남자'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앞서 정태우가 올렸던 사진 속 어린 단종 역을 맡은 정태우는 흰색 한복 차림에 갓을 쓰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었다.



UZIUPn


정태우는 "12살에 '한명회' 에서 첫 단종을..17살에 '왕과비'에서 마지막 단종을 연기했다"며 "실제 단종은 12살에 즉위하여 17살에 폐위된다. 한명회에서의 단종은...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른 채 빼앗겨야 했던 불쌍하고 안타까운 두려움 많은 어린 왕이었다면 왕과비에서의 단종은...모든걸 알기에 더 고통스러웠던 침묵보다 외침과 호소가 많았던 중전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고 싶었던 왕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요즘 '왕과사는남자' 덕분인지 많은 분들이 원조단종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 사진들을 올려달라셔서 몇장 찾아 올립니다"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DwBTpw
StzEuh



임채령 기자 


https://v.daum.net/v/2026030116224534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치킨브랜드 의외의 가격동결…“올렸다간 소탐대실”
    • 12:39
    • 조회 58
    • 기사/뉴스
    • 삼성전기, 어린이날 맞아 임직원 가족 8000명 초청... ‘가족친화 기업문화’ 이끈다
    • 12:33
    • 조회 179
    • 기사/뉴스
    1
    • 한은 부총재 "금리 인상 고민해야 할 때 왔다"
    • 12:29
    • 조회 566
    • 기사/뉴스
    9
    • '창립 50주년' 웅진식품, 한정판 신제품 '꿀밤햇살·붉은매실' 선봬
    • 12:27
    • 조회 364
    • 기사/뉴스
    1
    • [단독]"잠깐 시간 좀…" 공정위 2년여 추적 끝 자백, 설탕 3사 담합 깼다
    • 12:25
    • 조회 350
    • 기사/뉴스
    3
    • 젊을수록 종교 떠난다…20대 무교 이유 1위는 불신 아닌 '무관심'
    • 12:21
    • 조회 780
    • 기사/뉴스
    22
    • 음주운전 징계가 고작 '벌금 500만원'…선례를 만들어도 괜찮을까 [ST스페셜]
    • 12:17
    • 조회 531
    • 기사/뉴스
    1
    • [단독]'김종국 픽' 공명 '런닝맨' 임대 멤버 추진..7년 만에 전격 성사
    • 12:15
    • 조회 2111
    • 기사/뉴스
    10
    • 9년만 복귀한 베테랑 세터 유광우,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과는 재회…삼성화재 ‘명가’ 재건 프로젝트 본격 가동(🏐남배)
    • 12:13
    • 조회 182
    • 기사/뉴스
    2
    • "좋은 건, 3번 봐도 좋다"…'유미의 세포들', 진화의 방향
    • 12:08
    • 조회 590
    • 기사/뉴스
    1
    • [단독] 3개월 새 44명 독감…사망 유치원 교사 “눈치 보여 못 쉬어”
    • 12:06
    • 조회 1792
    • 기사/뉴스
    16
    • 홍경민 “직접 만든 LG 홍창기 응원가, ‘산토끼’에 넘어가 노래방 등록”(라디오쇼)
    • 12:05
    • 조회 655
    • 기사/뉴스
    5
    • 박찬호 딸, 뉴욕 톡파원 데뷔 예고…'투머치토커' 성향 발휘하나 (톡파원 25시)
    • 11:52
    • 조회 2711
    • 기사/뉴스
    8
    • 지드래곤, '흑인 비하' 의상 입고 무대…"더욱 면밀히 살피겠다" 사과
    • 11:50
    • 조회 17496
    • 기사/뉴스
    140
    • 흥행 독식 깨진 극장가…'마리오'·'프라다2'·'살목지' 함께 웃었다 [박스오피스]
    • 11:49
    • 조회 414
    • 기사/뉴스
    1
    • 출입통제 영흥도 갯벌서 해루질한 5명 적발…과태료 부과 예정
    • 11:49
    • 조회 763
    • 기사/뉴스
    7
    •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의 방남…수원서 열리는 챔스리그 출전한다
    • 11:47
    • 조회 174
    • 기사/뉴스
    1
    •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11:35
    • 조회 2529
    • 기사/뉴스
    18
    • 관악산 웅덩이에 라면 국물·쓰레기 '둥둥'...등산객 급증에 몸살
    • 11:34
    • 조회 493
    • 기사/뉴스
    10
    • 악뮤→데이식스 원필까지…'뷰민라 2026' 역대급 라인업
    • 11:33
    • 조회 567
    • 기사/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