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관련 긴급지시 직후 관계 장관 회의
호르무즈 봉쇄에 국제 유가 대비 등 주문
"매일 저녁 총리 주재 비상점검회의 열 것"

특히 김 총리는 국민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이 중요하다며 "관련 기관에서는 당분간 정례 브리핑을 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상황을 틈타 위기를 선동하고 사회 불안을 부추기는 가짜 뉴스 등이 퍼질 위험도 있다"며 "검경에서는 이를 철저하게 단속하고 치안 유지에도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김 총리는 이 대통령이 싱가포르·필리핀 순방에서 돌아오기 전까지 "매일 저녁 총리 주재로 관계 부처 비상종합점검회의를 개최해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76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