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천만 눈앞 ‘왕사남’ 장항준…성형·귀화 공약, 수습하러 ‘배텐’行? [Oh!쎈 이슈]
1,837 5
2026.03.01 20:11
1,837 5

1일 '배성재의 텐'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흥행감독 대열에 합류 중인 신 흥행감독 장항준. 경거망동하다 성형, 개명, 귀화 직전에 놓이고 ‘배텐’에 뜬다”고 전했다.


이어 “‘왕과 사는 남자’가 500만 관객을 훌쩍 넘어 감독님이 재출연 공약을 지키러 오셨다. 영화 제작자 장원석 대표도 함께한다”며 질문을 요청했다. 녹화는 4일 오후 8시 30분, 본방송은 8일 오후 10시다.


앞서 장항준 감독은 지난 1월 ‘배텐’에 출연해 천만 공약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천만이 될 리도 없지만, 만약에 된다면 전화번호를 바꾸고 개명하고 성형하겠다. 아무도 날 못 알아보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디 다른 곳으로 귀화할까 생각 중이다. 요트를 사서 선상 파티를 할 것”이라며 특유의 과장된 상상력을 더해 웃음을 안겼다.


당시만 해도 ‘설마’에 가까웠던 숫자는 현실이 됐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상승세를 감안하면 천만 돌파 역시 가시권에 들어온 상황이다.


한때 “천만은 쉽지 않다”며 손사래를 쳤던 감독. 이제는 ‘전화번호 변경·개명·귀화·요트 구입’까지 언급했던 공약을 다시 마주하게 됐다. 흥행과 함께 돌아오는 장항준의 입담이 또 어떤 이야기를 꺼낼지, ‘배텐’ 재출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수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301191301984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6 02.28 48,3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0,7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1,0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4,9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902 이슈 해외에서 조회수 6800만 터진 출산한 딸 보러 온 한국 엄마 릴스🥹 23:43 335
3006901 이슈 한일 관광객 비슷하던 시기 1 23:42 337
3006900 이슈 실시간 하프밀리언 달성한 SM 신인 데뷔 앨범 7 23:37 1,356
3006899 이슈 영국의 흔한 스마트폰 소매치기 실력 12 23:35 1,172
3006898 유머 신분당선 에서만 활동한다는 러닝크루 9 23:35 1,409
3006897 이슈 패인 흉터에 직빵이라는 치료 방법 39 23:34 2,785
3006896 이슈 이란, 아랍에미리트 석유시추시설 공격 24 23:32 2,089
3006895 유머 원덬이가 좋아하는 효종시대 궁중 편지.txt 3 23:32 703
3006894 이슈 지드래곤 앞에서 울었던 박지훈 4 23:30 1,312
3006893 이슈 오늘 티빙에 올라온 레전드미감의 20년 전 드라마 13 23:30 2,026
3006892 이슈 2년 전 어제 발매된_ "WISH" 6 23:28 303
3006891 유머 이동휘가 나혼산에 입고 나왔던 품바 의상 11 23:27 1,526
3006890 유머 온몸으로 간절하게 주세요 23:26 311
3006889 이슈 냉부 어르신들 찐으로 난리난 안유진 냉장고 속 간식 취향 155 23:25 16,777
3006888 이슈 냉부 첫출연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에게 들이닥친 김풍이라는 시련 4 23:24 1,735
3006887 이슈 [냉부] 숨참고러브닭에서 정말 숨참고 춤추는 박은영 셰프 12 23:23 1,641
3006886 유머 후불 교통카드 대충 이런 느낌임 24 23:23 4,238
3006885 정치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 집 팔게 만든 사람 5 23:21 1,443
3006884 이슈 중국 더쿠의 호신용품 추천.gif 3 23:21 1,801
3006883 이슈 유아 교사가 보는 짱구는 못말려 예민맘 관상 36 23:20 3,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