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초등학교 폭격 사망 148명...부상 95명" (핫게 갔던 여자 초등학교...)
무명의 더쿠
|
19:32 |
조회 수 3676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된 이란 여자 초등학교에서 숨진 사람이 14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현지시간 1일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 미나브 당국은 샤자레 타예베 초등학교에서 하루 전 폭격으로 사망자가 148명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95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군이 이란 공격을 개시한 직후인 2월 28일 오전 10시 45분쯤 여자 어린이들이 다니는 이 초등학교는 수업 중 폭격을 당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011909294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