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Oceanbreeze473/status/2027834098471825687?s=20
강간 피해자라서
2004년 8월 15일
아테파 사할레(Atefah Sahaleeh)라는 이란, 네카의 16세 소녀는
'정조에 반하는 범죄' 및 간통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고 교수형 당함
이란 사법 당국은 이 소녀를 22세의 기혼 여성으로 발표했지만
사실은 16세의 미혼 여성임이 밝혀짐
(87년 9월 21일생)
아테파는 나이 많은 남성에게 장기간 성폭행을 당해서
이를 신고했지만 신고했을 때 돌아온 건 태형이었음
마지막 네번째 체포를 당했을 때 공개 교수형을 선고 받고 집행 됨
이 내용은
Execution of a Teenage Girl
이라는 BBC 다큐로 알려진 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