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삼성 "갤S26 엿보기 방지, 경쟁사가 따라하기 힘들 것"
6,073 46
2026.03.01 16:54
6,073 4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99847?sid=105


"애플도 따라해야 한다" 공개 직후 외신 호평 쏟아져
갤럭시 개발 담당 임원 "갤럭시만의 경험이 될 것"qRxQdk

문성훈 삼성전자(005930) MX사업부 하드웨어 담당(부사장)은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 언론 대상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문 부사장은 "관련 특허를 많이 내놓았는데, 이를 피하면서 (경쟁사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술을 만들긴 어려울 거다"고 말했다.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보안 필름을 부착하지 않아도 화면 엿보기를 막는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가 5년 이상 공들여 만든 결과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을 결합해 시야각을 좁혀 정면에서만 또렷하게 화면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디스플레이 픽셀에서 방출되는 빛의 확산 방식을 제어해 보안 필름 효과를 구현했다.


+문답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삼성만의 기술인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관련해 특허를 엄청 많이 내놨다. 삼성만의 기술이고, 아마 우리 특허를 피하면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만들기는 어려울 것 같다.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술을 판매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계획이 있나.

▲특허를 판매할 순 있겠지만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 그렇게 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고, 현재로선 그런 계획이 없는 상태다. 비즈니스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 지켜봐야겠지만, 당분간은 갤럭시만의 경험이 될 것이다.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에 기능이 추가될 수 있나

▲앞으로 더 고도화할 수 있을 것 같다. 예를 들어 나는 프라이버시 모드를 설정하지 않았지만 누군가 내 옆에 왔을 때 자동으로 켜질 수 있다. 실시간으로 전파를 통해 기지국과 통신하고 있기 때문에 내 주변 신호가 깨끗하면 모드를 켜지 않고, 주변에 사람이 많으면 공공장소에 있다는 걸 자동으로 인지해 켜질 수도 있다. 그리고 우리와 협력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를 통해 해당 앱의 특정 영역에만 적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

삼페같이 삼성이  꽤 본격적으로 미는 기술같아서 

더 발전가능성 있어보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7 02.28 48,6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2,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4,9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948 이슈 AKB48 67th 싱글 名残り桜 안무영상 00:17 2
3006947 이슈 오타쿠들 난리날 윤하 염라 미리듣기.twt 2 00:16 151
3006946 기사/뉴스 하메네이 딸·손자 등 가족 4명도 사망…집에서 폭사한 듯 1 00:16 355
3006945 유머 [냉부] 수상하게 휴식 셰프 자청한 윤남노 셰프 1 00:16 286
3006944 정보 블랙핑크 [DEADLINE] 앨범 초동 3일차 종료 00:15 300
3006943 이슈 최근 천만 영화 관객수 추이 (+왕사남 추이) 12 00:13 999
3006942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남돌 남자병에 대한 맞말 1 00:13 1,061
3006941 이슈 아이브 정규2집 <REVIVE> 초동 7 00:13 587
3006940 이슈 왕사남 흥행으로 느낀 점 24 00:12 2,057
3006939 이슈 아이브 안유진 블랙홀 1주차 음방 썸네일 모음.zip 3 00:12 114
3006938 정보 2️⃣6️⃣0️⃣3️⃣0️⃣2️⃣ 월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왕과사는남자 35.4 / 호퍼스 1.7 / 브라이드! , 휴민트 1.4 / 매댄오 1.1 / 투어스러쉬로드 1 예매👀✨️🦅 14 00:10 474
3006937 이슈 두바이(UAE)에 있는 트위터리안 8 00:10 1,234
3006936 이슈 넬(NELL) 'Deep Inside' Official Teaser 2 00:10 94
3006935 이슈 거침없이 포스터 뜯는 존박 때문에 마상 입은 카리나.x 2 00:09 622
3006934 유머 처음보이는 단어 3개로 좀비와 싸우기 43 00:08 503
3006933 유머 제액초복을 기원하는 2026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4 00:08 307
3006932 정보 2️⃣6️⃣0️⃣3️⃣0️⃣1️⃣ 삼일절 박스오피스 좌판/좌점 ~ 왕과사는남자 848.3 / 휴민트 182.2 / 호퍼스 2.2 / 신의악단 139.1 / 초속5센티 5.9 / 28년뼈사원 2.1 / 너자2 3.4 / 슬라이드 1.3 / 점보 5 ㅊㅋ👀✨️🦅 38 00:08 795
3006931 정보 주요 30개국 연간 증시 상승률 순위 (~2월말) 1 00:08 340
3006930 이슈 왕과 사는 남자 흥행추이가 역대급인 이유 4 00:08 1,841
3006929 이슈 왕사남 누적 관객수 그래프.jpg 14 00:07 1,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