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026년에 듣는 분?”…임창정, ‘미친놈’ 입소문→히트곡 MV 역주행
354 0
2026.03.01 16:50
354 0

oDCsAi

임창정의 신곡 ‘미친놈’은 지난달 4일 발매 직후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곡의 기세에 힘입어 과거 히트곡들까지 다시 주목받으며 이른바 ‘역주행 조짐’도 감지되는 분위기다.

 

2002년 발표된 ‘슬픈 혼잣말’ 뮤직비디오는 지난달 28일 기준 516만 뷰를 돌파하며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단순한 조회수 상승을 넘어 최근까지도 꾸준히 반복 시청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드라마타이즈 형식의 뮤직비디오가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가운데, 

2003년 발매된 정규 10집 타이틀곡 ‘소주 한 잔’ 뮤직비디오 역시 825만 회를 기록하며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유의 음악과 연기가 맞물려 시너지를 내고 있는 가운데, 임창정은 최근 라디오를 통해 영화와 드라마 출연 의지를 직접 밝히며 

‘스크린 복귀’ 가능성에도 불을 지폈다. 임창정은 “올해 드디어 영화로 인사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코믹 영화다”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드라마도 들어오는 대로 할 예정”이라고 덧붙이며, 가수는 물론 배우로서도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히트곡 역주행 조짐과 함께 뮤직비디오 재조명, 스크린 복귀 시그널까지 더해지자 임창정의 다음 챕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가수와 배우, 예능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온 임창정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출처: https://star.mbn.co.kr/entertain/11975538?refer=portal)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9 02.28 50,4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2,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7,8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28 기사/뉴스 인천 32곳·김해 12곳…일본 소도시 하늘길 '폭발적 증가' 8 03:53 401
3006827 기사/뉴스 남규리 주연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2 03:48 535
3006826 유머 1억짜리 가정부 휴머노이드 5 03:46 974
3006825 기사/뉴스 美전문가 "호르무즈 장기봉쇄땐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까지" 4 03:32 893
3006824 기사/뉴스 군산 금강 떠오른 20대男 시신…1월 실종 대학생 5 03:31 1,407
3006823 이슈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16 03:23 1,288
3006822 이슈 스파이더맨 뉴유니버스 팀이 만들려고 했던 배트맨 애니 10 03:22 642
3006821 기사/뉴스 이채민·문상민·김재원, 2000년대생 남주들의 등장 [N초점] 13 03:21 759
3006820 기사/뉴스 인천 송도 유럽형 스파리조트 2031년 개장···경제효과 2.8조 4 03:20 529
3006819 기사/뉴스 '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 03:18 199
3006818 유머 짜증내다가 방구뀜 2 03:18 677
3006817 기사/뉴스 [WBC]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전세기 꼭 타고 싶어…7경기 다 할 것" 5 03:12 488
3006816 이슈 더럽다고 소문난 일본 센베 후기 22 03:07 3,679
3006815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종합) 7 02:53 1,139
3006814 기사/뉴스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33 02:51 2,027
3006813 기사/뉴스 AI 무기화 막던 앤트로픽, 트럼프에 찍혀 美 정부서 ‘퇴출’ 8 02:46 1,318
3006812 유머 머리를 슥슥슥 만지고 싶은 둥지의 아기까마귀들 6 02:39 1,601
3006811 기사/뉴스 이시영, 6개월간 집 두 채 뜯어고쳤다…삼남매 뇌전증·3대 희귀질환 가정 ‘눈물’ 3 02:37 3,832
3006810 이슈 구교환 똑 닮은 일본 여배우 41 02:32 3,524
3006809 기사/뉴스 전국에 강풍 동반한 눈비…“강원 최고 40cm 폭설” 11 02:31 2,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