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이브vs민희진 재판에서 하이브의 주장이 모두 받아 들여지지 않은 이유
2,516 26
2026.03.01 16:28
2,516 26

 

 

 

 

 

1. 하이브의 민희진 '경영권 탈취' 주장

wgnydi

 

 

민희진이 카톡에서 부대표와 나눈 모든 대화는 하이브와의 계약인 5년을 채운 뒤, 풋옵션 행사한 이후를 가정한 대화

 

 

 

 

 

 

 

 

 

 

 

 

 

2. 하이브의 민희진 '뉴진스 빼가기' 주장

 

G : 뉴진스

A : 민희진

F : 어도어

V : 하이브 대표

DaXjJk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 하이브 주장대로 민희진이 나가며 뉴진스를 빼간다는게 맞다면 카톡 대화에서 나온 지분 인수, 상장내용이 모순이된다.

- 오히려 민희진은 대화에서 뉴진스의 계약해지를 부정적으로 평가

- 따라서 뉴진스 빼가기에 대한 주장은 이유가 없다.

 

외부 투자자를 끌어와 어도어에 우호적인 지분을 확보한려 했다는 주장도 '하이브의 승인'을 전제하며 어도어 대표인 민희진의 '어도어 이익'을 위한 것이었으므로 하이브가 주장하는 배임 행위에도 부적합하며 하이브 지분 80% 민희진 지분 18%인 구조상으로는 성립될 가능성도 없다.

 

빈껍데기라는 의미의 발언에 하이브측은 "아티스트를 빼가 어도어를 빈껍데기로 만든다는 거 아니냐" 주장

그러나 이전 카톡 대화에서 뉴진스가 아닌 민희진이 풋옵션 행사 이후 어도어를 나가면 어도어는 빈껍데기라는 의미의 대화를 하이브 대표가 먼저 언급

 

민희진이 뉴진스의 2025년까지의 계획을 세운 것도 인정된다.

 

 

 

 

 

 

 

 

 

 

 

 

 

3. 민희진의 표절 문제제기

 

BF : 하이브 소속 스토리텔링팀 직원

BH : 빌리프랩 아일릿 디렉터 

G : 뉴진스

이미지

 

이미지

 

jGybbr

AaIrBt

 

- 하이브 소속 스토리텔링팀 직원에게 아일릿 디렉터가 "그룹을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도움받고 싶다", "너무 힘들어요. 되는 게 없어요" 라는 취지의 말을 함

- 하이브 스토리텔링팀 직원은 가지고 있던 자료(뉴진스 기획안)를 아일릿 디렉터에게 공유해줬다 증언

- 이후 빌리프랩의 표절 반박 영상을 본 하이브 스토리텔링팀 직원은 "이거 다 보고 참고한 건데 왜 계속 아니라고 하지" 라고 함

- 빌리프랩이 올린 표절의혹 반박영상만으로는 카피 의혹이 유의미하게 줄어 들었는지 의문이다.

 

- 강한 유사성으로 인한 뉴진스 피해 인정

- 양해를 구하거나 협의하는 절차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며 창작 윤리 측면에서도 카피 문제제기 정당하다.

- 어도어 대표였던 민희진의 유사성 문제제기는 핵심자산 뉴진스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것으로 인정된다.

- 이러한 컨셉의 독창성이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더라도 사회적 공론화 과정을 통해 해소되어야 한다.

 

 

 

 

 

 

 

 

 

 

 

 

 

4. 민희진의 밀어내기 문제제기

 

G : 뉴진스

D : 하이브

F : 어도어

V : 하이브 대표

이미지

이미지

 

 

- 어도어의 부대표가 하이브 대표로부터 10만장의 밀어내기 제안 받은 사실 인정된다.

- 하이브는 어도어 부대표에게 밀어내기 제안한 것에 대해 "격의 없이 이루어진 대화"라고 진술하여 그 신빙성이 인정된다.

- 하이브 재판 경영기획 팀장이 '물량 밀어내기' 용어를 사용, 사내에 밀어내기를 의심할 만한 단서가 보이는 점 

- 이 사안이 커지자 하이브는 내부 자체조사로 2023년 2건의 (총 14만장) 밀어내기 형태가 있었던 것을 확인한 후 재발 방지규정 제정하였다.

- 초동 물량 부풀려 차트 순위를 홍보하는 행위는 공정한 유통을 해치는 행위로서 비판받아 마땅한 점이 인정된다.

 

 

 

 

 

 

 

 

 

 

 

 

5. 민희진이 하이브에 끼친 피해 (주가하락, 여론전 등)

 

원고 A : 민희진

피고 : 하이브

이미지

 

이미지

 

 

민희진은 24.04.03일자 24.4.16일자 두차례 내부메일로만 항의하여 갈등이 내부에 머물러 있는 상태였으나 하이브의 24.04.22일자 모언론 단독기사로 그 갈등이 전면적으로 표면화 되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10 02.28 40,4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2,1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14,4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5,5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2,5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3,30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787 이슈 권인하가 부른 한로로 0+0 18:22 0
3006786 유머 고사리랑 두릅이 얼마나 맛있게요 18:21 121
3006785 이슈 ㅅㅂ여자가당황했다(PPPPP).twt 18:20 351
3006784 이슈 러일전쟁 직후부터 일본인들이 많이 들어왔다는 기록이 있다고 함 2 18:18 603
3006783 이슈 탑텐 새모델 된 전지현 근황...jpg 16 18:17 1,074
3006782 이슈 바뀐 소속사에서 1년 9개월만에 컴백한다는 에버글로우 뮤비 티저 1 18:16 208
3006781 유머 멘헤라 자석 특징.jpg 7 18:15 940
3006780 기사/뉴스 '내일 휴장이지만' 신속 지시, "금융시장 흔들리면 100조" + 호르무즈해협 봉쇄시 대응 (비축유 多) 10 18:14 663
3006779 이슈 패배(구승리)랑 같은 교도소에 있었던 썰 9 18:14 1,151
3006778 유머 GPT로 배우는 남자 화장법 7 18:12 885
3006777 이슈 왕족출신이지만 친일파였던 동명이인 이완용 3 18:12 719
3006776 이슈 이란 대신 중국이 북중미 월드컵에?…보이콧 '경우의 수' 18:11 166
3006775 기사/뉴스 갓세븐 영재,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오늘(1일) 첫 OST 발매 18:10 61
3006774 이슈 엑디즈 라이브 클립 “Beautiful Life (캐롤 버전)”, “Overload 메들리”, “LOVE ME 2 DEATH” | <XCLUSIVE PARTY> 18:09 44
3006773 이슈 [국외지진정보] 03-01 18:00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남쪽 56km 해역 규모 5.4 18:08 301
3006772 이슈 고구려 벽화를 통해 AI로 복원한 고구려시대 여성 한복들 모음.jpg 21 18:06 1,931
3006771 이슈 OWIS(오위스) “Eternal Exhibition : OWIS” The end is another beginning 18:04 90
3006770 이슈 오늘 스춤 착장에서 은갈치 환불(?)하고 인가 무대 선 아이브 원영이 2 18:02 1,315
3006769 유머 요즘 웅니 애착자리에 자주 놀러오는 후이바오🐼💜🩷 8 18:01 1,130
3006768 유머 도경수가 말하는 도경수 사용법... 4 18:00 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