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이브vs민희진 재판에서 하이브의 주장이 모두 받아 들여지지 않은 이유
3,492 30
2026.03.01 16:28
3,492 30

 

 

 

 

 

1. 하이브의 민희진 '경영권 탈취' 주장

wgnydi

 

 

민희진이 카톡에서 부대표와 나눈 모든 대화는 하이브와의 계약인 5년을 채운 뒤, 풋옵션 행사한 이후를 가정한 대화

 

 

 

 

 

 

 

 

 

 

 

 

 

2. 하이브의 민희진 '뉴진스 빼가기' 주장

 

G : 뉴진스

A : 민희진

F : 어도어

V : 하이브 대표

DaXjJk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 하이브 주장대로 민희진이 나가며 뉴진스를 빼간다는게 맞다면 카톡 대화에서 나온 지분 인수, 상장내용이 모순이된다.

- 오히려 민희진은 대화에서 뉴진스의 계약해지를 부정적으로 평가

- 따라서 뉴진스 빼가기에 대한 주장은 이유가 없다.

 

외부 투자자를 끌어와 어도어에 우호적인 지분을 확보한려 했다는 주장도 '하이브의 승인'을 전제하며 어도어 대표인 민희진의 '어도어 이익'을 위한 것이었으므로 하이브가 주장하는 배임 행위에도 부적합하며 하이브 지분 80% 민희진 지분 18%인 구조상으로는 성립될 가능성도 없다.

 

빈껍데기라는 의미의 발언에 하이브측은 "아티스트를 빼가 어도어를 빈껍데기로 만든다는 거 아니냐" 주장

그러나 이전 카톡 대화에서 뉴진스가 아닌 민희진이 풋옵션 행사 이후 어도어를 나가면 어도어는 빈껍데기라는 의미의 대화를 하이브 대표가 먼저 언급

 

민희진이 뉴진스의 2025년까지의 계획을 세운 것도 인정된다.

 

 

 

 

 

 

 

 

 

 

 

 

 

3. 민희진의 표절 문제제기

 

BF : 하이브 소속 스토리텔링팀 직원

BH : 빌리프랩 아일릿 디렉터 

G : 뉴진스

이미지

 

이미지

 

jGybbr

AaIrBt

 

- 하이브 소속 스토리텔링팀 직원에게 아일릿 디렉터가 "그룹을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도움받고 싶다", "너무 힘들어요. 되는 게 없어요" 라는 취지의 말을 함

- 하이브 스토리텔링팀 직원은 가지고 있던 자료(뉴진스 기획안)를 아일릿 디렉터에게 공유해줬다 증언

- 이후 빌리프랩의 표절 반박 영상을 본 하이브 스토리텔링팀 직원은 "이거 다 보고 참고한 건데 왜 계속 아니라고 하지" 라고 함

- 빌리프랩이 올린 표절의혹 반박영상만으로는 카피 의혹이 유의미하게 줄어 들었는지 의문이다.

 

- 강한 유사성으로 인한 뉴진스 피해 인정

- 양해를 구하거나 협의하는 절차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며 창작 윤리 측면에서도 카피 문제제기 정당하다.

- 어도어 대표였던 민희진의 유사성 문제제기는 핵심자산 뉴진스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것으로 인정된다.

- 이러한 컨셉의 독창성이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더라도 사회적 공론화 과정을 통해 해소되어야 한다.

 

 

 

 

 

 

 

 

 

 

 

 

 

4. 민희진의 밀어내기 문제제기

 

G : 뉴진스

D : 하이브

F : 어도어

V : 하이브 대표

이미지

이미지

 

 

- 어도어의 부대표가 하이브 대표로부터 10만장의 밀어내기 제안 받은 사실 인정된다.

- 하이브는 어도어 부대표에게 밀어내기 제안한 것에 대해 "격의 없이 이루어진 대화"라고 진술하여 그 신빙성이 인정된다.

- 하이브 재판 경영기획 팀장이 '물량 밀어내기' 용어를 사용, 사내에 밀어내기를 의심할 만한 단서가 보이는 점 

- 이 사안이 커지자 하이브는 내부 자체조사로 2023년 2건의 (총 14만장) 밀어내기 형태가 있었던 것을 확인한 후 재발 방지규정 제정하였다.

- 초동 물량 부풀려 차트 순위를 홍보하는 행위는 공정한 유통을 해치는 행위로서 비판받아 마땅한 점이 인정된다.

 

 

 

 

 

 

 

 

 

 

 

 

5. 민희진이 하이브에 끼친 피해 (주가하락, 여론전 등)

 

원고 A : 민희진

피고 : 하이브

이미지

 

이미지

 

 

민희진은 24.04.03일자 24.4.16일자 두차례 내부메일로만 항의하여 갈등이 내부에 머물러 있는 상태였으나 하이브의 24.04.22일자 모언론 단독기사로 그 갈등이 전면적으로 표면화 되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62 02.28 84,3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5,1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36,8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2,2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5,1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3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791 이슈 거지의 호수 01:48 68
3007790 이슈 어제 2년 8개월만에 앨범 나온 인피니트 성규 1 01:45 79
3007789 이슈 메이플 사건사고 중 역대급 사건 4 01:45 533
3007788 유머 2등신의 하얀 호랑이 새끼 5 01:36 949
3007787 이슈 현재 환율 31 01:32 3,064
3007786 이슈 츠바키 수지 모델 발탁하자마자 제품 품절되는 모델 광고 효과....jpg 15 01:30 2,123
3007785 이슈 지원자 합격후 4분만에 채용 취소한 회사의 최후 29 01:27 2,791
3007784 이슈 왕사남 내일 개학이라 큰일난 게 21 01:21 4,071
3007783 이슈 [여자 스포츠 국가대표] 여자 하키대표팀 월드컵 예선전 위해 인도 출국 01:18 141
3007782 유머 김풍의 눈으로 본 장항준 감독님 1 01:10 1,229
3007781 정치 2020년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이 파기환송(무죄판결) 받았을때 정성호 페북 글 9 01:09 1,013
3007780 이슈 직장인 오늘 아침 7시 상황 7 01:05 3,291
3007779 이슈 실시간 미국 반응 난리난 영화 예고편 ㄷㄷㄷㄷㄷㄷㄷㄷ.jpg 44 00:57 8,092
3007778 이슈 4년 소송끝에 루이비통 이긴 수선집 사장님 심경 126 00:56 14,538
3007777 이슈 박보영의 원빈 실물 느낌 5 00:49 2,148
3007776 유머 귤에 붙어있는 하얀건 귤락 34 00:47 4,107
3007775 유머 종이한장 780만원에 팝니다 32 00:41 7,067
3007774 정보 3월3일 화요일은 나물반찬과 오곡밥 먹고 부럼깨먹는 정월 대보름 20 00:40 2,095
3007773 이슈 취향따라 갈리는 있지(ITZY) 댄스 라인 27 00:40 823
3007772 이슈 누가 왕이 될 상인가? > 단종이요 (관상 스코어 넘은 왕사남) 18 00:39 2,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