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이브vs민희진 재판에서 하이브의 주장이 모두 받아 들여지지 않은 이유
3,674 31
2026.03.01 16:28
3,674 31

 

 

 

 

 

1. 하이브의 민희진 '경영권 탈취' 주장

wgnydi

 

 

민희진이 카톡에서 부대표와 나눈 모든 대화는 하이브와의 계약인 5년을 채운 뒤, 풋옵션 행사한 이후를 가정한 대화

 

 

 

 

 

 

 

 

 

 

 

 

 

2. 하이브의 민희진 '뉴진스 빼가기' 주장

 

G : 뉴진스

A : 민희진

F : 어도어

V : 하이브 대표

DaXjJk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 하이브 주장대로 민희진이 나가며 뉴진스를 빼간다는게 맞다면 카톡 대화에서 나온 지분 인수, 상장내용이 모순이된다.

- 오히려 민희진은 대화에서 뉴진스의 계약해지를 부정적으로 평가

- 따라서 뉴진스 빼가기에 대한 주장은 이유가 없다.

 

외부 투자자를 끌어와 어도어에 우호적인 지분을 확보한려 했다는 주장도 '하이브의 승인'을 전제하며 어도어 대표인 민희진의 '어도어 이익'을 위한 것이었으므로 하이브가 주장하는 배임 행위에도 부적합하며 하이브 지분 80% 민희진 지분 18%인 구조상으로는 성립될 가능성도 없다.

 

빈껍데기라는 의미의 발언에 하이브측은 "아티스트를 빼가 어도어를 빈껍데기로 만든다는 거 아니냐" 주장

그러나 이전 카톡 대화에서 뉴진스가 아닌 민희진이 풋옵션 행사 이후 어도어를 나가면 어도어는 빈껍데기라는 의미의 대화를 하이브 대표가 먼저 언급

 

민희진이 뉴진스의 2025년까지의 계획을 세운 것도 인정된다.

 

 

 

 

 

 

 

 

 

 

 

 

 

3. 민희진의 표절 문제제기

 

BF : 하이브 소속 스토리텔링팀 직원

BH : 빌리프랩 아일릿 디렉터 

G : 뉴진스

이미지

 

이미지

 

jGybbr

AaIrBt

 

- 하이브 소속 스토리텔링팀 직원에게 아일릿 디렉터가 "그룹을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도움받고 싶다", "너무 힘들어요. 되는 게 없어요" 라는 취지의 말을 함

- 하이브 스토리텔링팀 직원은 가지고 있던 자료(뉴진스 기획안)를 아일릿 디렉터에게 공유해줬다 증언

- 이후 빌리프랩의 표절 반박 영상을 본 하이브 스토리텔링팀 직원은 "이거 다 보고 참고한 건데 왜 계속 아니라고 하지" 라고 함

- 빌리프랩이 올린 표절의혹 반박영상만으로는 카피 의혹이 유의미하게 줄어 들었는지 의문이다.

 

- 강한 유사성으로 인한 뉴진스 피해 인정

- 양해를 구하거나 협의하는 절차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며 창작 윤리 측면에서도 카피 문제제기 정당하다.

- 어도어 대표였던 민희진의 유사성 문제제기는 핵심자산 뉴진스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것으로 인정된다.

- 이러한 컨셉의 독창성이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더라도 사회적 공론화 과정을 통해 해소되어야 한다.

 

 

 

 

 

 

 

 

 

 

 

 

 

4. 민희진의 밀어내기 문제제기

 

G : 뉴진스

D : 하이브

F : 어도어

V : 하이브 대표

이미지

이미지

 

 

- 어도어의 부대표가 하이브 대표로부터 10만장의 밀어내기 제안 받은 사실 인정된다.

- 하이브는 어도어 부대표에게 밀어내기 제안한 것에 대해 "격의 없이 이루어진 대화"라고 진술하여 그 신빙성이 인정된다.

- 하이브 재판 경영기획 팀장이 '물량 밀어내기' 용어를 사용, 사내에 밀어내기를 의심할 만한 단서가 보이는 점 

- 이 사안이 커지자 하이브는 내부 자체조사로 2023년 2건의 (총 14만장) 밀어내기 형태가 있었던 것을 확인한 후 재발 방지규정 제정하였다.

- 초동 물량 부풀려 차트 순위를 홍보하는 행위는 공정한 유통을 해치는 행위로서 비판받아 마땅한 점이 인정된다.

 

 

 

 

 

 

 

 

 

 

 

 

5. 민희진이 하이브에 끼친 피해 (주가하락, 여론전 등)

 

원고 A : 민희진

피고 : 하이브

이미지

 

이미지

 

 

민희진은 24.04.03일자 24.4.16일자 두차례 내부메일로만 항의하여 갈등이 내부에 머물러 있는 상태였으나 하이브의 24.04.22일자 모언론 단독기사로 그 갈등이 전면적으로 표면화 되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388 03.05 13,9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8,5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9,4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2,8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3,5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950 이슈 결혼준비 할때 가장 이해안가는 문화 27 04:51 4,752
301094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1편 04:44 312
3010948 이슈 이거 알려주신분 하는일 다 잘되십시오.. 40 04:36 4,011
3010947 이슈 원래 친구집에서 식사하면 친구 부모님 몫까지 같이 내? 27 04:22 4,009
3010946 유머 푸틴: 이란은 우리의 1 04:19 1,622
3010945 유머 내 인생의 벤다이어그램 5 03:59 1,713
3010944 유머 천국으로 보내드립니다 7 03:56 1,074
3010943 유머 끝까지 속음ㅋㅋㅋㅋㅋㅋㅋㅋ 20 03:40 1,920
3010942 이슈 오늘 나온 쇼미더머니 음원미션 노래 중에 뭐가 가장 좋은지 골라보기 7 03:28 640
3010941 이슈 WBC 일본 중계에 나온 한국 타자 베스트 라인업 소개글 5 03:23 2,100
3010940 기사/뉴스 트럼프 "쿠르드족이 이란 공격한다면 멋지다고 생각…적극 찬성" 33 02:48 2,629
3010939 기사/뉴스 [단독] 모텔 연쇄살인범, 약물 먹인 뒤 치킨집 메뉴 22개 주문…속속 드러나는 '기이한 행적' 19 02:41 4,999
3010938 이슈 6년 전, 오늘 발매 NCT 127 - '영웅 (英雄; Kick It)' 🥋 10 02:40 335
3010937 유머 보자마자 웃음이 나오는 사진.jpg 162 02:38 21,099
3010936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후계구도 내가 관여해야…하메네이 차남 용납불가" 13 02:31 1,730
3010935 이슈 🏃‍♀️ 요즘 러너들 사이에서 유행 시작인 '버터런' 🧈 46 02:30 6,730
3010934 유머 덬들은 이런 음침한 사람? 만나면 어쩔꺼임 13 02:20 2,900
3010933 이슈 물가가 너무 올라서 석탄 난로에 불 때고 굴뚝 청소부가 나타났다는 영국.jpg 28 02:14 5,005
3010932 유머 MBTI별 휴일 지내는 모습 21 02:11 2,158
3010931 유머 6초 들어봐 아방바보루피 연기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존잘천재남도일 목소리내버린 강수진성우 15 02:00 2,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