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소미가 그룹 아이오아이(I.O.I) 컴백을 앞두고 설렘을 표했다.
전소미는 2월 2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국민프로듀서님 우리 보고 싶었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소미가 아이오아이 멤버로 활동하던 시절의 앳된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5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매니지먼트 업무는 종전대로 스윙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
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성사된 이번 활동은 아이오아이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재결합이다. 강미나, 주결경은 예정된 스케줄로 인한 불가피한 사정으로 이번 활동에 불참한다. 이에 아이오아이는 9인 체제로 활동을 재개한다.
아이오아이는 이번 앨범 발매와 더불어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까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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