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 초등생 최대 160명 사망"…교실 덮친 미·이 공습
2,060 17
2026.03.01 13:35
2,060 17

이란 매체 "최소 201명 사망, 747명 부상"…24개주 피해
미나브 女초등학교 공습에 인명피해 커져…"비인간적 공격"


2월2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의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의 한 여자초등학교가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을 받았다고 이란 당국이 밝힌 가운데 구조대원들과 주민들이 폭격으로 무너진 잔해 속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 A

2월2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의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의 한 여자초등학교가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을 받았다고 이란 당국이 밝힌 가운데 구조대원들과 주민들이 폭격으로 무너진 잔해 속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 AP 연합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대적 공습으로 이란의 초등학생들이 대거 사망하는 등 1000명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 


2월28일(현지시간) AFP, AP 통신 등은 이란의 ISNA 통신을 인용해 이란에서 최소 201명이 사망하고 747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ISNA 통신은 이란의 최대 구호기구인 적신월사로부터 이란의 31개주 가운데 24개주에서 피해가 발생한 사실을 파악했다며, 사상자 규모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ISNA 통신은 학교 공습에 따른 사망자 수가 갈수록 늘어 최대 150∼160명에 달할 수 있다고 이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아흐마드 나피시 부주지사는 공습 당시 학교에 오전반 학생 170명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란에선 목·금요일이 주말이어서 토요일은 등교일이다.


이란 국영 IRIB가 보도한 공습 후 학교의 모습이 담긴 사진에는 처참하게 부서지고 검게 그을린 자국이 있는 건물 앞에 학부모로 추정되는 사람들과 시민들이 모여 있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292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728 04.22 22,0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9,3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4,9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4,8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1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653 이슈 개인적으로 엔딩요정하면 생각나는 사람.gif 13:58 81
3051652 기사/뉴스 법륜스님의 첫 로드 예능…'법륜로드-스님과 손님', 5월 론칭 13:57 49
3051651 유머 나라말 잘 들었을 때 13:56 80
3051650 기사/뉴스 [단독]‘우리 동네도?’…서울서 이 ‘4개구’가 마약 범죄 가장 취약 1 13:56 344
3051649 이슈 (일본) 베란다에서 옷걸이만 가져간 범인 4 13:56 558
3051648 이슈 홍콩에서 세정이가 공연하면 언니들은 에그타르트를 먹을게 2 13:55 342
3051647 유머 윗집과의 눈치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3:54 388
3051646 유머 시댁이 편한 새언니 8 13:53 717
3051645 기사/뉴스 "와인 바꿔치기 당해"…안성재 레스토랑에서 무슨 일이? 후기 확산 4 13:52 695
3051644 유머 뜨개질계의 금영과 태진 5 13:51 1,109
3051643 유머 무조건 1억원 받기 vs 꽝일수도 있지만 최대 5억받기 54 13:50 872
3051642 이슈 엠넷 릴레이댄스 첫 번째로 올라왔었던 아이돌 2 13:49 632
3051641 기사/뉴스 결혼 하려다 정보 싹 털렸다…듀오 43만명 번호·직장까지 유출 2 13:48 251
3051640 이슈 4월 23일 목요일 선발투수 오하아사 순위 5 13:45 474
3051639 정치 국힘 최고위에서 "간첩이 넘쳐난다. 대한민국 위태롭다" 31 13:45 867
3051638 이슈 흡연자 10만명당 1명은 갖고있으려나 싶은 물건..jpg 39 13:43 2,080
3051637 이슈 유포리아에 나온 독기하객룩 16 13:43 1,982
3051636 유머 타이거즈가 왕조라 불리던 시절 1 13:43 456
3051635 유머 🐱니가 새로온 작은 집사냥 3 13:42 330
3051634 이슈 호주 무슬림 100만명 돌파 22 13:42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