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뱅크와의 연습경기에 앞서 전 소속팀 소뱅 락커룸을 방문한 SSG 아시아쿼터 투수 타케다 쇼타

TMI : 아기가 너무 귀여움

이제는 2군 감독이 되어버린 과거의 선배님 발견


현역시절 사와무라상을 무려 두번이나 수상한 헤이세이의 전설
참고로 다르빗슈가 프로 입단시에 롤모델이라고 했던 사람이 바로 이사람 ㄷㄷㄷ



표정에서 느껴지는 어이없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점입가경



한국인의 프라이드는 어디갔냐고 일침하는 일본인

본론으로 돌아와서 감독님이 기억하는 타케다는 어떤 투수?

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의 환대(?)에 어지러운 타케다

사실은 유튜브각 뽑어준거 였음 ㅋㅋ

질문 : 그러면 사생활 에피소드 같은건 없나요?

아니 이사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구사 전무후무한 재미추구형 감독



그래도 마지막은 훈훈하게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