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호 감방의 노래
1919년 3.1 운동을 주동하여 서대문형무소 여옥사 8호 감방에 수감되었던 유관순 등 수감자들이 부른 창가의 총칭
유관순 열사와 함께 수감됐던 심영식 지사의 아드님이신 문수일씨가 어머니가 부르던 가사를 기억해서

선죽교 피다리라는 제목의 가사와

대한이 살았다 가사를 합쳐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2019년 두 버전의 노래로 세상에 공개됨
https://youtu.be/ITDlWk_8QQY?si=n93O214Cy9BfMHNJ
https://youtu.be/6OvvNUlD0Gc?si=LFzi4y6lQpn3OaFe


































https://youtu.be/Tz1VnecHlqI?si=l8zynOL7FBBZNZvy
아이들이 부르는 8호 감방의 노래
광복 80주년 기념 행사에서 공연한 영상인데 유관순 열사를 생각나게 해서 더더욱 감동이고 울컥함
목숨까지 바쳐가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애쓰신 독립운동가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대한독립만세🇰🇷🇰🇷🇰🇷